AI 内容摘要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무엇이 가장 안전할지, 멤버들이 두부·국수·계란찜 등 후보를 두고 설탕·끈적임·딱딱함을 기준으로 토론한 잡담형 예능 콘텐츠.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리는 상황을 가정하고 "가장 피해가 적은 음식"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함
- 첫 번째 기준으로 높지 않아야 하고, 당(설탕)이 없어야 하며, 딱딱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이 제시됨
- 초콜릿·솜사탕·음료수·제로콜라·생수 등이 후보로 오르며 각각 끈적임, 녹음, 끊어짐 등의 문제로 탈락함
- 국수(삶은 면)는 미끄러지고 끊어지며 발에 붙는다는 이유로 논쟁이 벌어짐
- 두부가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고, 으깨져도 비슷한 식감이라 괜찮다는 평가가 나옴
- 유부초밥은 식초 냄새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됨
- 계란찜과 소금빵, 치즈가루 등도 후보로 언급되며 소금빵은 맞으면 아플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옴
- 제로 음료의 대체당(알룰로스)은 열을 가하면 기체가 되어 일반 콜라처럼 끈적하지 않다는 정보가 공유됨
- 후반부에는 배달 음식 소스 주문 습관, 시럽 바름(서비스) 실력, 발음·문장 이어말하기 놀이 등 잡담으로 전환됨
결론적으로 정답을 정하기보다는 "떨어져서 아플 수 있으니 아예 내리지 않는 게 낫다"는 쪽으로 정리되며, 시럽 바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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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됩니다.
어떠한 음식이 가장 좋을까요?
그래서 음식이 되면 안 되죠.
머리가 지어내준다.
그래서 만약에
퇴강아 너 말이 맞다.
내릴 수도 있죠.
제로가 있다면
저하면 초콜릿 안 됩니다.
안 되죠.
끈적거리잖아요.
그럼 너는 뭔데?
저는 면이용.
그냥 면?
그냥 면을 먹겠다.
먹는 게 아니라 하내에서 내리면
좋은 게 이제 좋은 게 많잖아.
예를 들어.
내리받기 있어.
그냥 내리받기면 걸어가야 되는 거야.
그런데 면이 있으면 그 위를 슬라이팅하면 될 수 있어.
아니죠.
너가 면보다 가면
넘어지면.
면이 부러지거나 면이 끊기겠지.
그러면 너.
잠시 한요.
넘어지지.
잠시 한요.
저런 잠가자님 환해지 마시고요.
놀리적으로만.
그럼 저만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오케이.
목소리 힘 좀 빼세요.
공격적입니다.
그럼 저렇게 안 되네.
아 지금 좀 더 털 등력을
담기 위해서 하시는 건가?
우리 저만하게 얘기하자면
지금 저 친구의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니 삶은 면인가요?
아니면은.
삶은 면이죠.
삶은 면이죠.
그거 발바 붙었어요?
끊어집니다.
그니까 그니까.
무조건 미끄러지입니다.
그니까.
미끄러진 거 또 부다거리면
부산트로 또 더워지는 거 생각하면
아까 얘기했다시피
코콜릿을 끈적거리서 안 했나봐요.
네.
그.
그.
그.
뭐야?
굉장히 설득이 보이는 말이니.
자 그러면은
두제를 조금 한 번 한층 더 디벨롭 시켜봅시다.
디벨롭.
어떤 음식이 하늘에서 내렸을 때
가장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는가?
어.
일단 첫 번째 높지 않아야 되고요.
그렇죠.
그리고 일단 당리 없어야 돼.
설탕이 안 들어가있어야 돼.
그렇죠.
그럼 딱딱하지 않아.
이 영화를 되었죠.
맞으면은 아프니까.
그렇죠.
어.
아.
아매이카노.
아니지.
이거는 설탕달롱이잖아요.
아.
잠겨야 돼.
아.
저는 차산에 있습니다.
어?
솜사탕.
아.
내 컷도 녹으면.
아.
음료수.
아.
끊어집니다.
아니죠.
제로콜라.
아.
한산수.
어.
한산수 괜찮다.
한산수는 뭔가 약간 음식이라는 비야는구나.
약간.
네.
그리고 오케이.
어?
다 당했습니다.
아니 근데 음식 다
뭐가 들어가잖아요.
음식상.
두부 말씀하시네요 여러분.
오.
저도 좋은데요.
역시 여러분.
그거는 으깨저도 비슷한 느낌이죠.
으깨지면 으깨진대로 맛있죠.
너네 진짜 시끄럽다.
아.
아.
지금.
좋은 게 해야 되신가 되겠네요.
아.
네.
맞네요.
그리고 여러분들 또 주무시기 전에 잠깐 들으시는 걸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네.
주부.
유부.
아.
유부 조금.
아.
애매해요.
조금.
그럼.
약간 그런 거 있지 않나요?
조금 그.
냄새가 조금.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 있네요.
아.
냄새도.
조금.
유부 초반부터.
그.
시크만 냄새가 있잖아요.
식어내고.
아.
그거는 따로 뿌리는 건가?
그거는 그 안에 들어가는 밥에 식초를.
아.
그 유부의 냄새가 아닌 것 같아요.
아.
뼈게.
네.
별로 좋았습니다.
네.
연두부.
휸두부야.
휸두부.
휸두부.
휸두부.
근데 어떤 음식이든
한 내로 떨어져서 마지막에 아플 것 같은데.
그렇죠.
또 중력에 의해서 또 가속도가 붙어 버리면은.
저 사실상 두부가 떨어지면 두부 막기재랄 수도 있다.
그거 있잖아요.
그 옥상에서 물풍선을.
아.
맞죠.
차가 찐 걸어지지 않나요?
네.
뭐 그렇다고.
그러면은 위험하니까.
아.
안 내려야.
내리지 않는 걸로.
어차피 내린다면.
해옥.
해곡.
아.
아.
저는 계란찜이요.
어?
계란찜이요.
아.
왜 살국수였어.
아.
혹시.
제로 씨는 그냥 국수였나요?
그냥 국수.
뭐 뭐 멸치국수 이런.
뭐 뭐 예를 들어.
뭐 밀가루국수.
밀가루가 뭐예요?
그냥 국수.
밀가루국수가 보여.
그냥 국수.
네.
일단 주랑 면을 얘기한 것 같은데.
아 뭐 종류는 상관없고.
네.
살국수인 이유요.
음.
저는 일단 그 살국수 냄새를 좋아합니다.
네.
제가.
뭐 한가를 먹을 때 음식을 잘 쏙는 편인데.
살국수를 흘렸을 때가 좀 가장 괜찮았던 것 같아요.
제일.
가장 최근에 흘렸던 음식이 틀리소스였는데.
네.
네.
제가 정말 오래 가더라고요.
네.
힘들었습니다 조금.
살국수요.
치즈가루가 하늘에서 내려오면 좋겠다.
아.
왜 있으면 다 틀어주세요?
근데.
방금 치즈 별로 안 좋아죠.
치즈.
아 불닭에만 안 좋아하세요.
거기에만은 고용하지 않습니다.
대단한 친구입니다.
아 배고파졌다.
고맙습니다.
소들걸 미리 데뷔하는 건 처음 컸.
주먹밥.
제로 그냥 밑에워주소스.
아 우와.
이거 그거는 거 국수위그럼 틀인가요?
그 소바.
그거.
그거.
네.
근데 갑자기 궁금합니다.
제로 음료들은 안 근적하다고.
그 제가 알기로 그런 걸 본 적 있어요.
열을 가했을 때 끌었을 때
그냥 일반 콜라는 설탕이 남습니다.
끈적 끈적하게.
그런데 이제 여기 이런 데 들어가는 게
다른 알루로스.
알루로스.
이런 것들이 아마
그냥 나를.
열을 가하면 기체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당도 끈적해요.
소금 빵이에요.
소금 빵.
소금 빵은 맞으면 기절할 것 같은데요.
소금 빵은 경찰인데.
스텝이야 봐서.
위고식스의 먹장은 우연히인가요, 제로인가요?
우연히 형은 못 익히기는 해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막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우연이 형은 모든 음식들을 다 잘하고 있습니다.
우연이 형이 대체적으로 좀 피글해준 거는
다 맛이 괜찮습니다.
제강이도 좀 괜찮고요.
저는요.
제로는 같이 있으니까 조금 앞닷물을 조금 해 드릴까요?
제로는 괜찮습니다.
동생이오도 또 허락을 구하는 거는
저는 또 단체 생활을 중요한 거라고 생각했죠.
이제 조금 배달을 시킬 때 이제 제로가 시키면
좀 많이 까먹을 때가 맞아요.
예를 들면 뭐.
갈릭소스를 세시서 있으니까
두 개 더 시켜서
세 개 해서 우리 각자 이렇게 찍어 먹자.
섞이지 않게.
그런데 이제 하나도 안 시킴다.
왜 안 시켰어? 까먹었어요.
이랬어 경험이 좀 까먹다.
이게 두 세 번이 아니라 여성 7번이 양도에.
네.
그렇죠.
그럼에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와야 할게 맡겨주실 수 없어요.
앞닷물.
참치에서 시윗바름 제일 잘하는 사람 누굴까요?
저거죠.
저 어제 회사 하면서 여러분들께 인정을 해주셨습니다.
저보다 낫다고 한 시원한거야?
저도 통티스토라 했거든요.
제가도 잘해요.
아 제가 진짜 진짜 진짜.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니 근데 나도 시윗바름 잘 안 되도.
아는데 저 원래 잘했었는데
최근 잘 안 되기 시작하던 거.
아 네 저도.
진짜요?
아 여기 진짜요?
진짜요?
진짜 안 내려요.
모르겠어.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네랑 살아서 그런지 조금 바름이 좀 꽂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
저는 시윗바름에 못하는 거고
제형은 말을 못하는 거고.
말을 못하는...
잘해요 말.
네?
시윗보다은 제로가 나왔다고 여기서.
그렇죠. 여러분들 인정하시죠.
여기서 가려보자.
오케이.
해보겠습니다.
형 트위스토.
다 같이 사실 스세소 시작.
사실 스세소.
이거 봐 공기 다 샌다.
사실 스세소.
이거 봐 이거 봐.
사실 스세소.
너 진짜 안 된다.
사실 스세소.
사실 스세소.
스세소?
아 다른 비...
공기가 사면 그게...
시윗해강 탈락이라구요?
저...
안 돼 또 여러분.
내가 봤을 때 이거...
이거 이미...
승자가 이미 뽑혀있는 게임이었는데.
우리가 어떻게 해도 제로가 이기는 게임이었어.
여러분들의...
PD였군요.
아 제로 시윗해강 탈락이라고 했어.
아...
사다리를 뒷고서서 나물도 팁 달리는 감엣.
지금 너가 찾은 거야?
왜 없지? 어제 했던 게 있었는데?
아이고 나.
스위스에서 온 스세시 이야기.
너 진짜 못하는데 지금?
스위스에서 온 스세시 이야기.
스위스?
스위스에 올래?
스위스 아니에요?
아니 저 한국어발언을 입고...
스위스에서 온 스위스 이야기.
스위스에서 온 스위스 이야기.
네.
스위스 이야기.
네.
근데...
해보세요.
아니 그분이 왜요?
그 뒤에가 필요해요.
일단 해보세요 빨리.
친구에서요.
아니 이제 곧 이야기가 나오니까.
한번 오픈해줘야 돼요.
아니 무슨 이야기인데.
무슨 이야기를 할지 이제.
일단 얘기를 해주세요 무슨 이야기인데.
너가 하면 오픈해 주신데.
제로 선생님이.
그러니까 그나라에서 오신...
오신 미스 선생님이 양신.
미스...
미스에서 오신 미스 선생님이.
그냥 미스에서 오신...
아...
아 시스템트 해보라고 하신데.
아 시스템트.
아 시스템트.
아 시스템트.
잘하는데?
대왕에 잘하는.
아 뭔가 신경 쓰니까.
그 분이 왜요?
어?
아 시스템트.
시우가 잘했다고 하신데.
음...
와우!
와우!
비슷한데?
뭔가...
뭔가...
오...
저도...
분보기 재랑 받지.
음...
음...
음...
바름 얘기만 나오면.
스미스시랑 사슴 소환인데.
사슴이.
오!
태광 너무 잘했어요.
쌈칭질하고요?
쌈칭질.
쌈칭질 뭔가 귀엽다.
쌈칭질.
두 번째 토론 뭐가 있을까요?
두 번째 토론.
아 재밌는 거 많았는데.
저는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육지키기 한번 해봤는데.
평소에 그런 거를 생각해요.
대단한데.
그럼요 형 안 하세요 혹시?
응!
이게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