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内容摘要
만성 질환 진단과 대학병원 치료 경험, 그리고 지코(치코) 방송에 얽힌 꿈 이야기를 나눈 일상 기록.
- 만성 질환으로 진단받았으며, 증상이 좋아졌다가 다시 발발하는 애매한 병이라는 설명을 들음
- 기존 병원에서 여러 약을 써봤지만 효과가 없어 대학병원에서 주사 치료를 시작함
- 주사가 매우 굵고 양이 많아 20초간 계속 아팠으며, 주사 하나에 수십만 원이 들 정도로 비쌌음
- 약을 여러 봉지로 나눠 받아 "무슨 입원 환자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양이 많았음
- 교수님이 영어로 질환명을 검색하는 모습을 보고 "다음 생엔 의사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가, 의대 공부의 빡씀을 깨닫고 "이번 생은 지금 하는 일에 만족하겠다"로 결론 내림
- 귀가 후 약기운에 잠들었다가 지코가 방송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꿈을 꿈(채팅 링네임이 랜덤으로 바뀌는 이상한 꿈)
- 너무 피곤해 방송을 못 켰지만, 지코와 다른 게임을 함께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마음에 전화라도 해볼까 고민 중임
지코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게임하며 놀 시간을 만들어 보자.
转写文本
약간 막 만성?
실화너로 있어야 될 수도 있고
일단 만성일걸로?
근데 이제 그 증상이 나졌다가
다시 발발했다가
그럴 수도 있다는 것 같아
원래는 강성에서도 말할 수 있을말라 했는데
강성에서 말하고 싶지는 않을까도
그래서 이제
근데 이게 이제 애매한 거죠
어떤 어떻게 해야 된다
뭐 생활에서 이런 게 바뀌어야 된다
저런 게 바뀌어야 된다라는
명확한 치료법이 없을까요?
그래서 되게 애매한 병이더라고요
그래서 막 하트는 얘기를 했는데
이전에 있었던 병원에서도
이것저것 엄청 열심히 약을 바꿔가면서 쓴 것 같아요
진료 내역을 보면서 막 교수님이 막
여러 가지 쓰기 힘났네요
사실 이게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른다고
나지 거는 거의 없을 거랑 보면 되는데
계속 피우지만 바르는 약은 정은요 도움이 안 되고
그냥 불러
그냥 나아지길 바래야 하는 느낌?
그래서 일단 기본적인 약은 다 써봤으니까
좀 대학병원에서 할 수 있는 약을 써보고
주사 도 맞아보자고 해서
이제 주사 또 맞고 주사도 맞고
세월도 하고 그리고 약도 타고
일단 그런 상황이에요
근데 알죠 대학병원을 가운동이 없으니까
처음이어서 오늘 주사만
주사반을 몸에 세 번 꽂았어
채월한다고 뽑지 주사 만난다고 뽑지
근데 주사 또 맞아야 돼서 똑같지
팔톡이랑 운동이랑 두다 맞고 채월한다고
팔톡 똑같고 그래서 주사반에만 세 번 꽂았어
근데 이걸로 효전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대
진짜 비싸더라고요
진짜 대학병원이 비싸냐고 쓰기 하나봐요
일반 약국에서 파는 약이 아닌 약국이 있고
그리고 주사 하나 넣는데도 몇 십만 원했어요
이게 큰 한 주사가 안이다 보니까
지금 항생제 이런 게 아닌 애들이 일어서
무슨 하나 왔는데
30분 행동에 들어가 있는 주사라서
30분 행동에서 맞아야 되는데
그래서 그것도 기다렸어
근데 뭐하실 때 보니까 진짜 대방금 주사 있잖아요
일반 예지방적 중 할 때
얇은 볼
뭐야 두꺼운 볼팸만큼 크기 그런 주사말고
그것보다 진짜 이렇게 주목 지면 되는 크기에
그런 대방금 주사 있잖아요
거기, 거기 거의 한 절반 이상이 차가지고
그거를 내 팔톡 한쪽에다가
다 이렇게 뭐라고 꼽는 거야 진짜 꼽날렸어
나 그런 주사 세상에 처음 맞아 봐
근데 진짜 꼽날렸어
아 무섭지 않았어
제가 주사만 먹는 거에 곰포증은 없어가지고
주사만 먹는 거에 대한 곰포는 별로 없거든요
근데 진짜 장난 아니었을냐
그렇게 큰 주사는 처음 맞아 봤어
이게 한 번 맞으면 안 아픈데
양이 많으니까
주사 아픈 게 계속한 20초 동안 느껴지는 느낌
계속 20초 동안 그걸 꼭 이렇게 누르는 기분이 없어요
너무 오래 계속 그 앞으로 지속하니까
원래 주사 한 번 맞으면 참을만한데
계속 아프게 놓고 있으니까
생각보다 아팠다?
정도였던 것 같아 진짜 신기했어
엄청 많이 맞은 건 처음이었어
그래서
아니 이게 교수님이 말하는 게
어... 이게
좀 나중에 다시 이제
예약 잡고 말하고
했는데
그때 오라고 하는 게 이제
다 나을 것 같아서 호전 됐나 보려고 오는 게 아니라
약을 먹고 난 호희부자공이 있는지 없는지를
상태를 보는 거지
바로 호전이 될 가능성이 거짓없다고
일단은 그냥 부자공이 있는지 먼저 보자고
그래가지고 이제
나중에 다시 가고요
일단은 약을 받아온 상태에요
근데 약이 많지는 않거든요
근데 많아 보여요 되게
일단 오랫동안
몇 주쯤 받았지?
그리고 하필이면
이제 또 약이 나눠져 있지?
그래서 봉다리가 집합을 안 해
거기에 차이는 나 진짜 무슨 환자 같아
어휴 그럼
일단 무슨 입원한 사람 같지도 되게 막
오랫동안 입어냈다가 태워는 사람 뭐냐
약 봉지가 너무 많은 거
아...
어쩌 아닌데?
그런 생각이 들었어
당분했어
진짜 많다
그랬다 오늘
오늘
그런 생각했어
병원 한 번 다녀오니까
교수님이
멋있더라고요
좀 신절도 하신데
뭔가 설명도 잘해주시는데
뭔가 딱 보니까
지금까지 다른 비우까에서도 보지 못한
그런 것들이
뭐 이게 뭔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것들을
한 번에 그냥 냅다 찰 잘해줘니까
너무 멋있는 거야
그리고 막 나갔는데
의상
드라마해서 본 것 같은
전공이 같은 그런 느낌이
옷에 나 명찰에다가
막 그런 사람들도 있고 그러니까
너무 신기한 거야
계속
어...
멋있는데?
내가 뭐 하는 게
내 인생에 다음 생이 있다는 거
나는 의사가 되야지?
그런 그런 생각을 했어
내가 도움이 팁이랑 같이 갔으니까
도움이님한테
나는 다음에 태워놓으면
의사가 될 거라고 할 거든
아니 공부 어때요? 그래서
이제 왜 이번 생은 아니냐고 그러시는 거야
도움이님이
그대가
이번 생은 공부 포겠다
나 공부 비참 타고 하기 싫다고
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너무 마음에 든다고
그냥 지금 만족하면서 살고
다음 생에 있다면
다음 생에 살겠다고 그랬어
근데 의대 진짜 빡 쓸 것 같긴 해
아니
공부 진짜 엄청 많이 안 드잖아요
있었으면 장난 아닌 게
교수님이
어떤 질환에 대해서
검색하거나
어떤 야폼 명에 대해서
검색하실 때
다 영어로 지더라고요
거기서 병 느꼈어
그 질환
영어로 단어도
지금 그냥 기본적으로
일상생활 쓰는 단어도
검색 많아 죽겠는데
질환 명까지 영어로
기록하고 있어야 된다는 게
또 충격적이었어요
병 느꼈어요
쉽지 않아
그래가지고
그때 오늘 그렇게 해서
이제 하고
밥 먹고
양 먹고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이제
약기운 때문이 조금 잠들었다
집 와서
이제
막 손 씻고
바시고 이런 거
다음나 안에
또 마침 일어나서
조금만 낮잠자야지
하고
지코한테 남기고
그러고서 이제
잠이 들었는데
느끼 일어난 거죠
근데 문제는
일어났는데
너무 느끼 일어난 거죠
그리고
게다가
꿈에서 지코가
나보고
날 엄청 기다리는 그런 꿈을
지코가
그때 방송하고 있던 꿈이었던 것 같은데
채팅으로 지코더리 막
리코야 언제 와
이게 왜 이렇게 늘냐
그러면서 막 이러고 있다가
내가 오니까
드디어 왔군
이런 식으로 채팅을 지는 거
지코더리
그들
그런데 맞다
하고 이제
잠깐만
채코야 하고 채팅을 쳤어
근데 이게 꿈인 게
내가 채팅을 칠 때마다
채코더리 링네임 있잖아요
시즈지킹니
시즈지킹니 링네임이
채코더리 중에 랜덤으로
한 명으로 바뀌는
그런 시스템이 있는 거야
내가 봤 채팅치는데
다른 사람이 이름이 됐다가
또 채팅치인 거
또 다른 사람이 있는 게
또 계속 그
그 링네임 있는 치코는
어?
내 링네임이다
그 그 그 그
어 내가 두 명이다
그 그 그
이러면서
막 지코가 엄청 웃더라고
보라
그래서 되게 신기했어요
오늘은
지코콘 봤어요
지코콘
근데
봉롤도
또 공간 같아요
화면이 봉롤도 했어요
근데 문제는
이제 다 끝나간 봉롤도 이후로
접속자가
봉롤도 안에 접속자가
몇 십 명 정도
있었는데
그게 안
이제 다 끝났으니까
숨을 몇 명
정도밖에 없는 사람들
막
그런 그런 꿈이었어
입이도 아니었어
몰라
그냥 리코였던 거 같은데
그런 거 같아
이거 원래는 오늘 방송 켜서
칼리같이 보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했기도 했고 그래가지고
그러면 오늘 킬 수 있으면
반드게라도 켜서
치코랑 같이 다른 게임하면서
놀아야겠다 하고
이렇게 생각도 했는데
근데
아우, 신극기도
오늘 내가 조절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야
안 되겠다
이러면 안 되겠다
치코 근데 너무 보고 싶은 거 아치고가
그래서
그럼 전화라도 하면
치코가
조금은 좋아해주렸나
하고 이제
전화를 하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