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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타는 어떤 날이었을까요?
구타는 굉장히 열심히 한 날.
열심히 한 날.
열심히 한 날.
그렇지.
여러분이 뭐...
그냥 계속 하고 있었는냐고 궁금해하시는 것 같은데.
말해버릴까요?
안녕!
안녕!
자, 뭐 있었는지.
왜요?
왜요?
태장시키고 다시 돌아오겠습니까?
아니, 조용히 할게.
근데 앉아.
여러분, 저희 거 연습하고 있습니다.
뭐?
그렇죠?
저희 뭐 전 거 연습하고 있죠?
이 정도는 이야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 거 작업하고 있습니다.
태형 우연님 확끈하게 말씀해 주세요.
여기 금지에 있는 거 아니에요?
우연아 비밀 정모 가자.
그럼 비밀 알아.
많이 참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이제 참지 않기로 했는데
왜 이렇게 참고 있죠?
아예, 이게...
또 다 그렇더라고요.
타이밍이라는 게 있고.
또 이제 계획이라는 게 있고 순서라는 게 있다 보니까
좀 답답하지만 그래도...
어때요?
뭐, 뭔지 있는 말씀을 안 들었으니까
연습하는 소감들 한 마디씩 좀.
아, 사가!
너!
너 안 될 거 같아.
그냥 너가 어떤 얘기를 할지 그냥 내 머릿속에서 너무 그려줬어.
아, 이제...
아직은 그냥 스프러우 생각이 안 들어서...
아니, 그냥 하지 마세요.
아, 제로야, 제로야.
좀 좀 좀 알죠?
잠깐 마이크 이거.
잠깐에 놓고 듣고 듣고 한다는 다음에
열일을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일단 소감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우리 것을 연습할 수 있다라는 그 사실이
우리 것을 작업해 나간다 만나면
그 사실 자체가 굉장히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도 그런 얘기 계속 했지 않나요?
어, 이런 느낌으로 또 준비를 해보면 더 좋아요.
하실까?
어떤 느낌도 좋아해 주실까?
이렇게 해볼까 하면서 우리 길이 막 계속 평상하면서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너무 재비를 했고.
행복하고 행복합니다.
여러분들도 대강의 편이네.
제가 오늘 생각하지 말고 얘기해.
오늘 마주세 번 생각하시겠어요.
오늘, 오늘 마주셔서.
아, 여러분 어쩔 수 없어요.
제가 이렇게 막아서 저를 미워하실지라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슛도 리더니까.
저 마음같아 눈 뭐 대강이랑 같이 이제.
생각 안 하고.
뭐하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이거 생각하고 얘기하고.
알겠죠, 그렇죠.
마음같으셨는 제가 하루에 오늘 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하나하나 다 말씀 드리고 싶어요.
오늘은요, 이걸 했는데 이랬고요.
안 됐다.
우연히 일기 시작하시죠.
비밀일기.
아, 그냥 저거 버릴게요.
비밀일기.
다정된 거야.
네.
오시고 머머리를 했는데 어떤 일이 있었죠.
어떻게 될 거고.
말하는 건 아니니까.
그렇죠.
말한 건 아니니까.
네, 저건 거니까 사실.
아, 그런데 제 소감은 너무 어렵다.
어렵고 정말 머리가 아프다.
그런 브러우.
사실 이제 멤버들도 다 알겠지만.
너무, 너무 쉽지 않습니다.
네, 또.
그런데 또.
이 쉽지 않은 만큼 잘 풀리면 사실.
아우.
또.
네, 저거.
들이 좋아해 주실 것 같아서.
기다려.
대가는 진짜 감기 아니지.
대가는 그냥 오늘 좀 코막힌 거 아니야?
네, 맞습니다.
부딱으로.
좀 보니까 붙죠.
한자리기 이를 때.
맞아, 맞아.
시계맛 그림이거든요.
네, 흐리지는 것이라 좋습니다.
저 책이.
여러분들도 한자리기 때 조심하셔야 되는데.
진짜.
제 책이 계속하면 목 쉬잖아요.
음, 음, 음.
엄청 안 좋대요, 정들.
제 책이가.
그, 그, 그.
그, 그, 그, 그.
그, 그, 그.
애춘 이란 거야?
애춘.
애춘.
아니, 너 왜 코트한테 뭐라고 해.
너는 제 책에서 애경이 이러잖아.
저 애경이라고 하는데.
그, 저번에.
아, 기억나지.
맞아, 맞아.
그래서 너랑 나랑.
그, 뭔 소리야?
맞아, 맞아, 맞아.
시계맛.
태영이 맞.
애교.
아, 애교.
애교.
애교.
애교.
그, 그, 그.
저 여러분이 애교 형태강이라고 하시는데.
아, 그, 그, 그, 그, 그, 그.
애교.
그런 소리가.
자기 애교이라고 하면서.
보통은 애추군.
애교는 조금 더 잘.
이게 거의 똑같아요.
보통 제 잘 모르그.
모르그.
모르그.
하는 경우가 많지.
제 책이는 저희도 모르게 나오는 거라.
남들이 듣고 판단을 해줘야 돼.
또 제 책이 이렇게 하더라.
나도 내가 제 책이 어떻게 하는지 몰라.
그, 그, 그.
아냐, 아냐, 아냐.
아이, 갑자기 뭔가 상상이 해가지고.
우연이 형이 애교 하면 어떨 거라는 상상을 살짝 해가지고.
아.
이거.
느낌이 상 moeten.
WhatsApp.
뭐 이런 식으로 하는.
WhatsApp.
와, 진짜!
와, 진짜!
그 뭐한 거, 그..
수입세 느낌인데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이 안 나.
지금도 연습실에 계세요.
네, 연습..
아마 오늘도 좀 늦은 새벽까지 할 것 같은데
중간에 좀 여러분
그때 에너지 받고 싶어서 잠깐 왔어요.
그래서 제가 5분 10분 안에는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식이 어떻게 하는지 제가 알려드릴까요?
여러분, 갑자기요?
차지요.
차지요?
멋있 언제 그래요?
차지요.
아, 저 언제 그랬어요?
아, 여러분들 재밌을수라고.
저, 저 이렇게 해요.
키우!
어디, 어디 날 나가냐?
어디 날 나가냐?
사주용이.
아, 진짜.
여러분, 한번 웃으시라고?
아니, 여러분이 진짜 이거 시잖아요.
아니, 뭐예요?
아, 저는..
정맨 친구입니다.
정맨, 그냥 시원하게 해버립니다.
시원하게
차요!
몰래주장에 시원하게 해요.
딱 풀리잖아요.
집으로 간지러웠어요.
제 세계할 때 멤버들이 여러 번 깜짝 놀랐었던 것 같은데?
아, 시원하게 놀랐던 것 같던 것 같고.
아, 태강이가 좀 몇 번 놀랐던 것 같아요.
오, 깜짝이야.
모르지는 심지어.
제, 제, 제, 나무도 뽑히긴.
예, 일주일에 진짜 잠깐 여러분들,
목소리 듣고 이제 얼른 또 작업 들어가야 되는데.
이게 심지어.
계속 늘어져서.
네, 그래.
저도 참 문제야.
저도 오늘의 지금의 소감 한마디.
응, 맛있어요.
네, 국룡.
아니, 열마디 해도 돼요, 오케이.
응.
지금..
아, 잠깐만.
뭐, 뭔 일이야.
나도.
아니, 여기 다.
뭐까지 왜 그러니?
아니, 이렇게.
너까지 왜 그래?
아니, 위험한 거 아니야?
아, 그럼.
지금..
시원히 제일..
잠깐만.
아, 잠시만요, 여러분.
그, 다 말해도 돼요?
말할게.
오늘 했을까?
네, 오늘 했습니다.
지금..
지금 시원히 제일 고생하고 계십니다.
잠깐만, 안돼.
아니, 잠깐만, 아니, 이거.
미터지 말고.
아니, 아니, 그러니까.
왜가 시킨 거 같잖아.
아니, 근데.
다 최고 생각하고 있어요.
교육 완료했습니다.
이런 시원한 거 아니야?
제가 시킨 거 아니에요, 여러분.
아니, 진짜 제가 시킨 거 아니에요.
제가 생각하고 말했어요.
교육 완료했을 거예요?
아, 진짜 억울하네.
그럼.
그럼 제로도..
혼났어.
아, 안 혼났어.
혼났어요?
아, 안 혼났어.
다 잠들지.
막등을 집합해야겠다.
구적, 동생들이 형들을 놀리는 거예요.
아, 들렸어, 아주.
재미가 붙어서.
근데 재미있긴 해.
놀리는 게 재미있긴 해.
우리 또 즐기실 거나 봐.
아, 너무 웃기잖아.
웃겨, 웃겨.
그럼.
제로는 지금 소감이 어때?
땡!
너 그렇게 해서 안 된다니까요?
그래.
우리 어제.
우리 배웠잖아.
어제 태감에 많이 온다.
어제 끝나고 주 PD님이 저희 집합 피켜가지고.
이제는 진짜 많이 온다.
얼표를 받았어요.
고하합니다.
이래서 상하다고 할 수 있겠냐구요.
근데 툭 치면 나와야 되시더라고요.
저 사실.
그렇지.
저 사실.
어, 진짜.
굉장히.
너무나도.
땡이야.
정말 많이.
진짜 엄청.
너 좀 생각하고 있잖아.
얼마나 많이.
미안해.
계속 힘들었어.
지금 아무 생각해.
넉시 나갔어.
힘들었어.
큰 기대를 가지고 보셨고.
라는 생각을 못 나았습니다.
큰 기대.
만을 좀.
만을 좀.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태광이 엥그리 해줬잖아.
재료야.
그럼 우리 대망의 태광이 소감 한번 들어볼까요?
어 저.
네.
소감.
어 우선.
더위 보.
이.
네?
여기까지 할까요?
어.
어.
어.
어.
아니 나 지금.
개물멸스마스는.
아니 나 지금 우연이 형 표정 보고.
고름도 다.
한 번 잡아온 거 같아.
내 표정이 어떤 건데.
저 형이랑 오랜 시간 지냉에서 이런 눈빛을 속옷 봤어.
아니 진짜 걱정하지.
아니.
개운 얘기한 거잖아 태광아.
그러니까.
저희 곡이 나올 수 있고 저희가 부를 수 있다는 거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기.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아, 되게 대견해.
아, 되게 있는 다 생각했어.
형 눈빛이 진짜 아니잖아.
미안해.
아, 미안해.
아, 아, 아.
아, 아, 아.
어, 아.
어, 아.
우연이 형이 브라코락한 사람은 아닙니다.
아, 아, 아.
보통.
보통.
그렇죠?
브라카지 않아요.
보통 감자가 아니에요.
보통 감자가.
네.
굉장히.
찡 감자죠.
우연이 목소리만 들어도 너무 무서워요.
아, 아.
근데 했다.
형, 빨리 그.
빨리 그.
네, 그.
네, 그.
네, 그.
네, 그.
네, 그.
여러분.
저는 무섭지 않습니다.
네, 무섭지 않아요.
저는.
우리 멤버들 동생들 다 너무 좋아하고.
네.
멤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굉장히 커요.
네.
우연아 너무 무서워.
아, 장난이 있어요.
아니, 안 보여.
네, 뭐.
왜 이렇게.
점점 점까지 쓰시면 돼요.
점점 무서워.
뭐 하세요?
뭐 하세요?
네, 뭐 하세요.
근데 저는 우연이 형.
화내는 거를 본 적이 없지 않는데.
저는 못 봤어요.
평소.
평소는 안 보고 싶습니다.
맞아요.
아니 뭐, 화낸리이 없어요.
그러니까.
네.
우연이 형이 화나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