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内容摘要
코코(스트리머)가 팬미팅 예약이 6자리만 남은 상황을 두고 할머니 서운함, 108배 미이행, 야방·전국투어 계획, 굿즈 27개 물류 대란까지 팬들과 수다 떤 방송.
- 팬미팅 예약이 거의 매진돼 6자리만 남았고, 방송 공지를 올리자마자 마감됐다.
- 할머니가 108배를 안 해서 삐진 것 같다는 이야기와 "보관이 힘들어서 안 된다"는 농담이 오갔다.
- 팬들이 오면 이름과 닉네임, 채팅 이력을 다 기억한다며 예약할 때 신경 쓸 거라고 했다.
- 전국투어(광주·제주 등)를 하면 휴방이 필요하고 비용도 100만원 단위로 들 것 같다고 걱정했다.
- 투어에 대비해 물류센터와 예약 연계를 미리 뚫어둔 게 잘한 일이었다고 자평했다.
- 굿즈가 27개나 돼서 물류센터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고, 예상 판매량 100개 기준으로 잡았다고 했다.
- 방송을 켰으면 1초 매진도 가능했을 거라며, 다음 팬미팅은 더 편하게 준비하겠다고 했다.
다음 팬미팅은 마지막이 아닐 테니 못 가도 아쉬워 말고, 굿즈 수령과 예약 공지는 카페 공지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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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니... 아니...
언니 108배나 안 했고요.
기도는 열심히 했는데
몰라 우리 할머니가 나한테 삐진 것 같아.
뭐가 삐졌는지 모르겠어.
하하하...
아... 뭐가 삐졌는지 모르겠는데...
모르겠어.
일단...
아니, 안돼.
그것도 보관이 힘들어서 안 돼요.
보관이 힘들더라. 안 돼요.
안 된다고 한 건 안 돼요.
못만 하세요.
안 돼요.
안 돼요.
언니, 예쁘냐고?
할머니! 할머니, 예쁘시지.
할머니, 짱 예쁘시지.
음...
오빠, 안 했어?
왜 붙어 해?
응.
못만 오라고, 너네.
못만 오라고...
오? 거의 다 매진됐다. 뭐야?
네, 거의 다 매진됐는데 지금 들어가 보니까.
이제 내 자리.
잠깐만.
다섯 자리.
여섯 자리.
여섯 자리 남았네.
여섯 자리 남았네요.
어, 공지에 올리니까 다 찼어.
하하하...
흐흐흐흐...
일부러 방송 안 키는 날로 하기로 했는데...
하하하...
하하하...
흐흐흐흐흐...
우리 어대처럼 대화하면 너네...
그걸 그거 없을걸?
내가 다 기억하고 있을 거라서?
음-음-음...
나이부 중에 했으면 데로 행이라고.
하하하...
할머니 삐지면은 별로 좋지 않아.
부모도 때 그래도 잘 넘어가야 되는데...
잘 못 넘어갈 수도 있잖아.
흐흐흐흐...
예약까지 하면 개첨하질 것 같다고?
왜 무슨 말이야?
흐흐흐...
고엄용이라도 모른 척 해달라고요?
아, 근데 너네 오면은 이름 내가 다 알텐데.
흐흐흐...
너네 다 이름 알텐데 무슨 말이야.
음-음-음...
코코 신기?
나도 제거하고 싶다.
흐흐흐...
인적사항 맞기네.
흐흐흐흐...
이름 아니하고?
응 너네 다...
너네 다...
그래도...
이러면 기억 못해도 닝네임은 다 기억하지.
닝네임이랑 언제...
왔는지랑 어떤 채팅 치는지랑...
흐흐흐흐...
이런 거 다야지.
아니요, 없어요?
그런 거 가지고 부리길나.
시간 안 되면 또 그럴 수 있는 거지?
흐흐흐흐흐흐...
시간 안 되면 뭐...
저기 하는 거지.
맞아, 그런 거 가지고 걱정하지 마.
흐흐흐흐...
팬백인데 신익히멍인 적 해야겠다.
바로 아이텐데.
흐흐흐흐흐흐흐흐흐...
에이, 근데 우리방 히멍이들 중에 바람 그렇게 막 피는 친구는 별로 없어.
빨리 아껍고는 안녕하세요, 해야겠다.
에이, 시간 표...
너 예약할 자리가 없을걸?
문제는 그거야, 김웅아.
어, 너 시간 표가...
자리가 없어서...
어, 너... 너 못 봤을걸? 이제?
어, 어, 그렇다라는 것이지.
우리 김웅이는 이제...
시간이 만석...
만석...
어, 어...
선택을 잘 했어야지.
몇 제이아...
제이아...
흐흐흐흐...
다 순액이 사?
원래 코코한테 감긴 나는 게 그런 거라고.
음, 그렇다라는 것이지.
그렇다라는 것이지.
아, 지금 이제 가능한 타이밍이 이제 몇 개 없어.
일단 토요일은 다 먹으면 됐고,
그럼 일 이렇게밖에 없어.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나만 보기네요, 흐흐흐흐...
고맙다.
우리 위에서 카페만 공지서 깡거냐고
너네가 못 가면 죽을게, 못 가면
안하고 올게.
못 가면...
못 가면 진짜 진짜...
또 시작해가지고...
다 그래.
우...
그렇게 생방에서 그렇게 시위를 싣는게
신고 넣고 이제 와서 또...
어휴, 어휴, 어휴, 어휴...
저는 진지하고 예정이었습니다.
예, 예, 예.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예, 그래서
원하시는데 해 드렸어요.
예, 간장부고 창문겐다 하셔서
원할 치렌대로 해 드렸어요.
아, 해 드렸어요.
동방인 줄 아는데?
아휴, 정말 땡강뎡이를 그냥
하루 종일 땡과를.
땡강을 정말...
아휴, 정말...
그래서 일부러 유튜브 공지도 원 안 했어.
본 키몬이는 일정이 안 마려서
진짜 못 가는데 안 알고 싶어.
그래도,
웰컴 고추는 다 이제 수령 가능할 테니까
셀로아티스트 워통해서
다 수령 가능할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
음...
아염병을 둔 키몬이...
아휴, 아휴, 아휴...
어휴, 내가 미리 그 공지에 약해 놀까 했다가
그냥 말었는데
아휴, 아휴, 아휴, 아휴, 아휴, 아휴, At home the
아휴, 아휴, 아휴, 아휴, 어휴
포어는 근자인가요?
거기서 물류센터 사장남이네요
물류센터에서
이제 나 불쌍하다구
요, 수映도 같이 운영에 대행해 주시는요
행복몬도 안 버노니
키몬 이라면서 fighting 쾨매파 커피� refrigerator
근데 지투리만은 질려볼 날.
예예예예예예예예예예.
돈 많은 글자.
네.
돈이 많지 않았고요, 거기에도.
자리 남는 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너네가 깽판친 덕분에
1초 매진 이런 거 못했어.
응?
네가 만든 개봉이니까 책임지라고.
아휴 아휴 아휴 아휴.
폼포트 체리스모크 좋아.
나 체리 형 좋아해.
체리 형 좋아해.
아니야.
방송에서 했으면 방송 키고 팬미팅.
그거 했으면은 1초 컷 가능했는데 무슨 소리.
닥터 페퍼 좋아하니 하고
나 닥터 페퍼 개조 아예.
닥터 페퍼 재료 콜라 있으면
무조건 닥터 페퍼.
방송했으면 좋듯 나오.
지랄 났다고.
1초 매진 하고 창나자고요.
그건 좀.
그건 좀.
그건 좀.
그래도 이번이 또 마지막 팬미팅은 아닐 거라고 저도 생각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요.
못 오더라도.
고고가 다 방법을 또 이번에 해놓은 경험이 있으니까
다음 번은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게 잘 해보겠습니다.
1초 매진.
1분 기본 좋고요.
1시간 들어줘 있다고 아우씨 벌써 스트레스 받아 벌써 힘들어 벌써.
벌써 어지러워.
그 만.
전국 투어요.
전국 투어.
난 내가 힘들 것 같은데.
네가 만들거인 정국일주요.
그러면 그만큼 휴방을 해야 되는데 그게 맞아요.
광주요?
광주 가보고 싶긴 해.
제주.
그 정도 들려면 내가 100만원 찍어야 되지 않을까?
지금 체�급까지 거는 택복 다이어.
아주 그냥 택도 1도 없다이어.
방송.
야방을 하자고 야방은 재밌겠다.
버튼, 팬미팅 투어.
복부.
야 근데 이거 내가 하나 진짜 내가 내 심 잘했다고 생각한 내가.
그게 있어.
투어 연계에서 물류센터랑 예약해놓을게 진짜 잘했다.
물류센터 연계 뚫어놓을게 진짜 잘한 것 같아.
굿즈 27개야.
배송본을 굿즈가 27개인.
아.
3P에 안 했으면 나 진짜 2T에 뻔했어.
이렇게 많은.
이렇게 많은.
그만 사라고.
그만 사라고 내 예상 탐매 수량백개였다고.
내 예상 탐매 수량백개라고.
아,백개 기준으로 생각했다.
손에 손은 안 보죠.
걱정하지 마.
근데 뱃개 팔거라.
아, 다음부터 몇개만 할래.
아,바부터 몇개만 하자.
몇개만 하자.
몇개만 하자.
몇개만 하자.
몇개만.
몇개.
공지 카페만 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