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内容摘要
K-pop 아이돌 멤버들이 이불 패션·초밥 취향·비싼 음식의 이유를 두고 팬들과 친밀하게 수다를 떠는 라이브 방송이다.
- 멤버들은 겨울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다니는 패션을 상상하며 크게 웃고, 나중에 콘서트 드레스 코드로 '이불(명명이)'을 하자고 제안한다
- 팬들과만 나누고 싶은 프라이빗한 이야기, 멤버들에게는 쉽게 못 보여주는 모습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 12시까지만 방송하려 했지만 팬들과의 대화가 즐거워 5분, 10분씩 계속 연장하며 아쉬워한다
- 초밥 얘기로 이어져 횟집에서는 흰살생선을 좋아하지만 초밥으로는 연어·광어·새우·육회 등 색깔 있는 재료를 선호한다는 취향을 공유한다
- 팬들이 멤버들의 사소한 근황(초밥 먹은 것 등)을 이미 다 알고 있어 "우리 사이에 비밀이 어디 있냐"며 웃는다
- '왜 맛있는 음식은 비싼가'를 주제로 수요·재료값·장인의 손길 등 이유를 진지하게 토론한다
이불 패션처럼 소소한 상상을 함께 나누는 팬과의 친밀한 소통이 이 방송의 핵심이니, 다음에도 이런 프라이빗한 대화를 이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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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불 안에 계속 있고 싶다.
이불을 뒤집어서 다니는 패션은 없는지 그러면 자기가 만들겠다.
이불을 뒤집어서 다니는 명명으로 보져마자 3분 동안 웃었네요.
어린 좋겠는데.
겨울에는 중간식.
농패딩보다도 다행.
예중인 것 같아.
배로가 만들어 웃기야.
되게 갑자기 너무 뜬금없이 이런 이야기들이 있어서 제가 옛날에도
제가 귀엽다고 하는 게 약간 이런 부분이거든요.
되게 상상하지도 못했던 그런 거를 말할 때가 있어가지고.
아.
그래도 아니다.
왜요?
나중에 일곱 6, 겨울에 아 겨울에 뭔가를 하고 콘서트 같은 거를
나중에 하게 되면 듣고가 드레스 코드 있죠.
드레스 코드로 명명으로.
여러분은 저희는 또 춤을 추고 움직이니까 땀이 나고 괜찮을 수 있는데
여러분은 진짜 명명으로 해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아, 따뜻한 게 최고지.
여러분 또 감기 걸리지 마앉으니까.
슈우 다른 멤버 스페이스도 다 듣고 올린 두이도 다 보냈.
또 저희는 또 빨로우가 되있다 보니까.
들어가면 우리 글팎이 안 했더니.
벌써 밖에.
이 불구는 단 출동이다.
아, 배계가 필수래요 또.
살짝 우리 기리 정나라하게 다 보여지니까.
조금 그렇게 해요.
아, 서로서로 이제 보여지니까.
여러분은 뭐라 해야 되지?
좀 음밀하게 해야 될까?
프라이비트하게 비밀정도처럼 이야기를 좀 나누고 이렇게 하고 싶기도
하는데 어쨌든 오픈데 있는 거다니까.
나다 보니까 나중에는 또 이제.
여러분과 나만 있는 그런 게 있다면 너무 좋고.
비밀 단톡방 같은 그런 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아요.
정말.
아, 일단 이제 다른 멤버들이 보면 또 놀릴까봐 못한 그런 진신들.
이런 명룡이라는 이런 사태가 여러분.
그.
그, 그렇지 않아요.
조금 이거 다 보여지잖아요.
아, 귀엽잖아요.
아, 귀여운데.
형도 이제 그러면은 멤버들이 안 보면은 형도 이제 꺼내고 싶은 명명으로
같은 것들이라는.
그런 것들이라는 조금 슈 말대로 그래도 좀 프라이비타계요.
여러분이 랑만 좀 나누고 싶은 이야기도 있네요.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너는 공감하잖아요.
그러니까 멤버들한테 이런 게 보여주기 쉽지 않은 모습들을.
그렇죠, 그렇죠.
서로분들한테는 좀 보여주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렇죠.
여러분이랑만 또 하고 싶은 대화가 또 있기도 하고 약간 그 지점.
언젠가는 있으면은 사실, 아, 나 아직 조금 형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는 게 뭔가 더 뭔가 말씀드리고 싶고 전하고 싶은 이제
마음 같은 것들이 잠을 해도.
저는 뭐 명명으로 사태요.
제가 그런 진짜 짬똥막기 귀여운 부분이 확실히 많아.
좀.
네, 제가.
오늘 고단하게 일정을 하고 와서 12시까지만 하고 자기 전에 이제 여러분들
일한 목소리라도 잠깐이라도 듣고 자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왔는데
되게 욕심 악상 만나니까 이렇게 5분 10분 하고 종료려고
버튼에 손가락이 잘 안 가네요.
네, 그렇죠.
형도 있으니까 또 2배로 10분, 15분, 20분.
네, 그러다가.
네, 잘하면 또 마음이라는 게 그렇죠.
그래요, 욕심이 딱 시작을 하면은 좀 큰일 끝나기가 안 가시고 딱 10분만 더
까지.
조금만 괜찮지 않을까.
아니면 또 여러분들도 12시 10분은 괜찮잖아요, 그렇죠?
12시 30분이요.
난 뭐 얘기하다 보면 또 그렇게 돼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오늘 진짜 조금 오랜만에 좀 복잡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오늘 우리 이거 수가 얘기했었어?
초밥 우리.
어, 그래?
어, 그래.
어떻게 아셨나 해가.
초밥 먹은 거 어떻게 아실지 내 순간.
제가 초밥 먹고 싶다고 이제 우연이 형이랑 구우타 설득해서 같이 먹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맛있었어요.
오늘은 좀 잠을 좀 푹 자고.
우와.
우연아 우리는 다 알아.
그러니까요.
여러분은 항상 다 알아 어쩔 때는 너무 신기했던 게 제가 몰르고 있는 것도
여러분들의 아는 경우에 있어서 전 다 알려주실 때.
어, 응?
진짜요?
누가 그랬어요?
그러면 아마 90%는 차시원이에요.
어떻게 되면 그랬다고.
어떻게 가고.
진짜 여러분은 다 알아.
여러분이랑 저희 사이에 비밀이 어디 있어요?
최애 초밥이요.
어, 사실 초밥은 다 좋아하긴 하는데.
오늘 그냥 골고루 먹었는데.
모든 게 먹었고 저는 전 되게 좀 되게 신기한데
회회를 먹을 때는 흰살 생선을 좋아하거든요.
어, 그렇지.
광어라.
이게 뭐 그런 거.
이게 뭐라고 일하던지.
되게 많이 하시네요.
종류, 울고기 종류.
어?
아, 이거 밖에 몰라.
인사를 향설을 해봤잖아요.
뭔가 뭐가 있을 거하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이름이 하나도 기억이 안 났어요.
갑자기 생각하려면 또 그럴 수 있어.
근데 초밥으로 먹을 때는 흰살 생선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좀 색깔이 있는 아이들.
연어.
어, 경치.
광어.
뭐 세우도 좋고요.
좀 그런 거 같아요.
오늘 신기한 거를 발견했어요.
형 연어 초밥을 마지막까지 안 드셔서 제가 뺏어 먹었어요.
어?
안 먹어요?
슈가 뺏어 먹는 게 아니지.
그냥 내가 먹는 걸 슈가한테 대신 먹고 싶어요.
새우, 새우, 새우.
육회.
육회도 맛있죠.
육회 초밥.
육회 초밥 맛있다.
육회 초밥 맛있어.
그리고 그 살짝 구운 것도 맛있는 것 같아요.
어, 살짝 구워져서 나오는 거?
네.
맛있지?
아니 오늘 자세우라고.
네, 이번에는 우리 중에 별명 나보다도 슈가 더 많을 걸.
슈가 별명 제일 많을 걸 하나.
저는 뭐 질투마왕 이런 거 보고.
아, 뭐.
아, 소금, 소금당.
저 우리 최근에 위대돼서.
웨이씨.
웨이씨 고기야.
아, 진짜.
우리 장미형 센스가 연어 진짜 나쁘게 해줍니다.
아, 웨이씨 고기야.
못 말려 정말.
웨이는 연어 먹는 건가요?
아, 연어 먹으려면 먹죠.
먹는데 그.
호동당 그렇게 안 하는.
아, 이게 또 얘기해 다 부르는데.
그러니까 연어가 좀 약간 조금은 기름기가 느껴지는 그.
차지 맛이 있잖아요.
아, 그게.
좋아하는데 나는 오히려 대방어 해라던지.
그.
참치 먹을 때라는지.
그럴 때 느껴지는 그.
그런 것 괜찮아요.
그런 기름기는 조금.
좋아하는데 연어 먹을 때 느낌은 조금.
뭐라 해야 되지?
진지해.
그러니까 연어 오히려 연어 회를 먹는 것 같아.
먹을려면.
아, 초밥 보다 안 해.
약간.
우리 진짜 초밥으로 먹었을 때.
매일 지가 잘 안 짜야 될까 이번에서.
조금 형이 생각하기에는 조금 안 어울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럴 수 있죠.
그렇군요.
방어 얘기하시니까 맛있겠네요.
이제 곧.
이제 털라님.
시즈니 오셔.
방어.
너무 맛있죠.
방어.
한잔하고 싶다.
한잔하고 싶네.
한잔.
한잔하고 싶네.
한잔하고 싶네.
잘 하지 못하시면서 모를.
한잔하고 싶네.
방어에 한잔하고 싶네.
한잔하고 싶네.
한잔하고 싶네.
한잔하고 싶네.
말이 끝난 것 같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무한 공감을 하셨는데.
오늘 힘들었나 봐.
아, 아닙니다.
방어 한잔, 시켜 한잔.
네.
어, 막 짓.
상상하니까 치미 막고 있는데요.
맛있겠다.
장어고이도 정말 좋아하신다고.
근데 궁금한 게 생겼어요.
왜 맛있는 거는 비싼까?
아, 아.
이제 그거에 대해서.
맛있으니까 수요가 많아서 가격이 올라가는지.
아니면 구하기 힘든 곳이 수록 진짜 맛이 있는 건지.
생각해보시죠.
거기에 대해서 그, 그, 그게 물론.
있습니다.
비싸지 않아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죠.
저는 처음 많은데.
일단 뭐 그런 이유가 있기지.
그러니까 가격이 올라갈수록 그러면은 그 올라간 이후에 대해서
조금에 더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노동력이라든지,
디테일이라든지 장인분의 손길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들어가면서 이제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은 좀 이제 그런 장인분들의 손길 말고.
순수 재료값을 한번 봤을 때.
아, 그, 그, 그, 그런 게 조금 있잖아요.
순수 재료값 자체도 이제 값이 나가면은 가격이 비싼 수밖에 없는데.
어릴 때, 어릴 때나 할 건 이상하네.
옛날이라고 할게요.
삼각년전.
옛날에는 왜 이렇게 맛있는 거는 비싼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가 살다 보면.
살을 살아가다보면 우연치하게 혹은 기회가 옵니다.
비싸는 음식을 먹어볼 수 있는 기회가 올 때가 있잖아.
그, 그, 그, 그, 그, 그, 그.
근데 그때 먹어보면 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 비싼데는 이유가 있고.
먹어 보면.
맞아요.
확실히 그.
공감이 되죠.
그럼 두 번째 질문입니다.
만약 너무 소중하는 음식이죠.
라면.
또 가격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