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와서미아내 by 라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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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방문해 각종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버추얼 프로덕션 운영 방식과 투자 관련 이야기까지 들으며 공부하고 온 경험을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 모션캡처 장비를 취급하는 업체를 방문해 시중에 나온 여러 장비를 직접 입어보고 테스트했다. (넌센스, 로코코, 액션스 등) - 페이스캡, 얼굴 촬영 카메라, 손가락 장갑, 3D 본 뜨는 장비 등 다양한 장비를 모두 체험해봤다. - 발 스케이팅 현상(밀림)을 확인하기 위해 다리를 흔들어보는 테스트도 진행했다. - 업체 대표에게 밥도 얻어먹고, 버추얼 프로덕션의 시스템, 버튈 산업 투자받는 방법 등을 이야기 들으며 많이 배웠다. - 3D 스캔으로 실제로 발을 본 뜰 수 있는지 확인했고, 얼굴도 떠보는 경험을 했다. - 원텔(모션캡처 장비)의 퀄리티가 기대보다 다소 실망스러웠지만, 시스템 개발 의도와 세심한 부분은 좋았다. - 팬미팅 때 히멍이들이 더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세팅하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었다. 결론: 모션캡처 스튜디오 방문은 피곤했지만 새로운 장비와 업계 이야기를 배우고 아이디어를 얻은 알찬 공부의 시간이었다.

Transcript

어... 아니 일단 지출은 나 내일 사기로 했어 아니 거기가 어디쯤에 있는 얘들아 너네 개양시 알지 거기 위로가야 되는 곳에 있더라고 어... 아니... 우려용? 아니 우려 안 사기로 했어 그래서 내일 사는데 내일 가서 사는 오늘 본 거 사는 거 말고 오늘 본 건 안 사고 이제 원래 사기로 했던 거 사기로 했는데 개양 아, 개양구 위쪽에... 와, 난 김포가 그램을 줄 몰랐다 얘들아 와... 우리 이제 너무 걸어 어, 기존과 액션 상황으로 했어 아 그래도 이제 갔다 오긴 진짜 잘한 거 같은 게 어... 갔다 오긴 진짜 잘 갔다 오긴 한 게 어... 시중에 나와 있는 모캡 장비를 거기서 다 보고 왔어 역시... 버츄얼... 요거 말고도 게임에서랑 협업하는 곳은 달라도 좀 다른 것 같긴 해 택시비 끝에 나왔다고? 택시비에 같이 가 있었어요 자 시중에 나와 있는 장비란 장비는 코와 그 뭐지? 저기 대표님이 다 보여준 거 같아 어... 한 번씩 다 입어 갔어 넌센스스튜랑 로코코스튜랑 액션스, 그리고 뭐 다른 스튜랑 같은 것도 다 한 번씩 다 채워 먹어주시고 다음에 이제 뭐 이것저것 페이스캐부터 시작해서 캠... 얼굴 찍는 카메라 같은 것도 다 한 번씩 다 써보게 해주고 장갑도 마우스, 장갑도 있는 거 다 꺼내서 보여주고 그러고 이제 칸 그 뭐지? 나 나중에 이제 모캡 스튜디오 만들 거라 하니까 이제 그 뭐지? 바이콘부터 바이콘에 이제는 뭐 오 나니버도 이렇게 캡처되는 캡처리라는 게 또 있거든요 그래서 캡처리도 탁연시켜주고 그리고 또 막 옵티뜨락에 바이콘의 칭모에 다 채움을 다 하고 왔어요 거기다가 또 너네 3D로 본 뜨는 것도 있다 거기에 그런 장비도 있어가지고 3D로 본 뜨는 것도 시켜주고 어... 그래서 그것도 한 번 뜨는 거 보고 그래가지고 한 번 얼굴 떠 보기도 하고 그래서 이야... 더 다 해봤어 그래서 오늘 진짜 오려고 올렸어 아... 기계 방에 청국였다고? 어 맞아 노리동산 완전 노리동산이라서 신났는데 너무 피곤했어 어... 왜 제발 공유점이야 하... 어차피 정무 위정무 채신화 시키고 왔다고 약간 그런 느낌이긴 하지 택시비가 노리동산 비용이긴 했어 또는 걸 갖고 왔어야죠 근데 그거 있어 발 같은 것도 실제 발처럼 뜰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진짜 뜰 수 있대 와 3D로 본 때는 진물빼도 가능한 거야? 어 맞아 안능하긴 해요 안능하자와 응 그래가지고 아 맞아 전감한다 이거 멜로믹만 이거 저기 오면 탈트 잡고 내가 잠시만 아이고 멜로믹 탈트하라고 난 아이씨 이거 탈트야 되는데 뜯어 아이씨 이거 사이트가 들어가지지 않네 아 모르겠다 아무튼 그래가지고 오늘 4시 반에도 착했는데 4시 반에도 착했는데 아 8시까지 4시간동안 장비 구경했어 우와 진짜 힘들었어 왜 한 8시 반? 9시 다들 때까지 장비 구경 개 오직하고 그래서 거기 대표님이 밥 사줬네 그래가지고 밥 얻어먹고 한치도 얻어먹고 그러고서 이내 일본 버틸 프로득션 이야기듯다가 그러다가 집에 왔어요 내가 아직 화장실 안 가지 많이 안 먹었거든 왜 너무 안 먹었냐고 맛있었어 우우 아 좀 맛있었어 아 좀 맛있었어 아 좀 맛있어 아 좀 맛있어 아 좀 맛있어 아 좀 맛있어 아 좀 맛있어 아 좀 맛있어 아 좀 맛있어 일본 버틸 프로득션에서는 보통 이제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는지 이런 것들 이야기도 듣고 아무래도 우리보다 조금 더 실감이 좀 잘 되어 있는 데가 많잖아 그래가지고 그런 것도 이야기도 듣고 막 그런 것도 듣고 그러고서 이제 요즘 버틸 산업 어떻게 투자받는지 이런 것도 듣고 투자받을 때 가상 요소들이 어떤 건지 이런 것도 듣고 그러면서 이제 프로득션에서 어떻게 뭐 이제 뭐 하는지 이런 것도 듣고 어 공부 많이 하고 왔어 공부 레전도 열심히 하고 왔어 노잼 1대화잖아 아 이건 공부하려고 다녀왔지 그런 시간을 굳이고지 빼가지고 놀러 갔다 왔겠냐고 요 그런 거 알아야지 뭐 하지 어 공부하고 온 청년 아예 공부를 해야지 거기 누구라고 하냐 원텔이야 아니 공부 안 하냐고 놀러 가라고요 아니 왜 놀아 그 시간에 집에서 자는 게 도졌지 아니 우리 그런 거 말고 다른 거 원한다고 뭘 원하는데 큰자랑 놀러 간 줄 알았다고 예 불에서 그냥 이제 기조나 살려고 했던 액서센스 살려고요 뭘 또는 코나잉 오 아니 말해 방구 고마워 아니요 히멍이들은 보고 싶었지 아 진짜 좀 새로운 경우도 많이 하고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같은 것도 많이 얻고 아니 팬미팅 때 여유 보다도 좀 약간 나중에 또 팬미팅을 하게 되면 히멍이들이 조금 더 즐길 수 있을 만한 요소들을 저거 약간 어떻게 하면은 세팅을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도 배워오고 어제 약간 아이려도 많이 얻고 그래서 어 아 아이 뭘 지금을 그런 거 해 아 언니 아님 야망이 무지막장에 크다 아 언니 눈처럼 초롱은 했지 아 소리하던 사람 3일이 오 예 이렇게 온 거 다 왔나 다 왔나 왔나 고마워 씹는다 빨리 왔어 야 근데 캡처리 좋긴 하더라 가족이 비싸긴 한데 야 그 잘하면은 이니터 이니터 우리 집 지금 방음부스 안 해보 안에서도 그거 세팅 될 것 같긴 하던데 원스패엄 포프에요 아님 한 고코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 고고가 중간 중간에 연락 줄 그 뭐지 연락 그 카페에다가 이런 거 저런 거 남기려고 했는데 그래도 앞에서 설명을 흐흐 시문 안 하려고 어려워 영원 생각보다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퀄리티가 그렇게까지 내가 원한 방큼은 안 나왔어요 시스템을 개발하려는 우도는 굉장히 잘 보였지만 어떤 식으로 시스템을 부성했는지 그리고 우도나 3심하게 챙긴 지점들은 되게 좋았지만 전주적인 퀄리티가 너무 아쉬웠다 할까 어 네 이제 약간 아무래도 그 남이 설명을 줬니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어 열심히 너무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그 중간에 그렇게 카페다 글 쓰기가 조금 빡세다 빡세다 말이지 빼가지고 그래가지고 이제 어 그래서 근자들 앞에서 코코 무빙 보여줬다가 이 무빙까지는 아니고 무빙이라기 보다는 이제 발이 떨리는지 발이 스케이팅 현상이 있는지 밀리는지 잡혀가 맞는지 이런 거 체크하고 있었지 아니 무슨 방송에 딱 쳐 어 공연 방송 세팅을 되어있잖아 아 근데 진짜 장비가 많아서 보는 재미가 많았어 이것저것 뭐가 되게 많아가지고 자 거기 사장님이 코코 손에 맞는 장갑도 찾아주고 그래서 나 내 손에 맞는 장갑도 다 찾아오고 왔어 이번에 좀 들남는 걸로 손에 응 진짜 코코는 그냥 데이터할 것 같아 싶은가 없어진 야 무슨 말인 입에 내가 꼭 근자랑 데이터를 해야하냐고 아니 그런데 과연 이제 기왕 있는 장갑 다 끊어달라고 해서 하나씩 입어보는 거지 아니야 무슨 장실해야 아니 다리를 흔들어야지 그 스케이트 현상을 보는 거죠 우선 뒷진보로 흔들어요 그거는 그냥 안에다가 옷을 입으면 해결이 되는 부분이 나요 아 맞췄음 그래가지고 아 맞췄음 그래가지고 이제 이것저것 다 이야기 듣고 요즘 업체으보라는 이야기도 듣고 업체으로 사정도 듣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듣고 그래서 그렇긴 해 입을 하고 뭐는 입어야 춤출 때 흔들냐 테스트 했을 것 같은데 아니 그 테스트가 그 테스트가 아닌 걸 엄청 그래가지고 열심히 부광을 하다 왔어 약간 거의 약간 4회 초등생들이 외근 나가면은 야 저거 신기하다 이거 신기하다 하는 거래 그렇게 말하니까 이상하잖아 아 그렇게 그런 걸 하지 않았어요 어 그래서 아무튼 근데 원한 길이 너무 먼 일고 가는 길이 너무 먼 일까 이제 갈 때 우리 만회자 짱 하고 심심해요 꼭 뭐 해줄까 말까 사실 지구 엄청 맺자쁘자 졸려 왜냐하면 왜냐하면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것저것 하고 그러고서 11시에 잠깐 방송 켰다가 다시 이제 눈이 강기기에 보고 싶지 아니 내가 졸리면 멀미가 더 심해지거든 네 저는 다행이에요 네 거기서 이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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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is Space

"늦게와서미아내" is a trending podcast Space on X (Twitter) hosted by 라코코, about 26m 57s long. With IFY Hub, you can download the full audio for free and use AI to auto-generate transcripts and summaries - perfect for reviewing, quoting or sharing key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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