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Summary
이 오디오는 아티스트 팀이 팬들과 소통하며 작업 준비 과정과 에너지 충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 작업과 준비 과정에서 팬들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과 기대감이 큼
- 팀은 힘들 때 팬들에게 기대며 함께 만들어가는 관계를 강조하고, "사랑의 슈터리"가 되어 에너지를 주고받자고 제안
- "무한 동력 배터리"라는 비유로 자신들이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는다고 표현하며 긍정적인 마인드 강조
- 다양한 아티스트 선배님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직접 채우고 만들고 고민하는 과정이 많지만, 재미있고 뿌듯함을 느낌
- 팬들에 대한 걱정(밥 챙기기, 잠자기 등)을 농담 섞어 표현하며 단속(관리)의 필요성을 이야기
- 데뷔 날짜를 잊은 "대강이"에 대한 농담과 함께 팀 내 유머러스한 분위기 공유
- 팬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 계속 욕심을 내며 "조금만 더"라는 자세로 작업에 임함
이 오디오는 팬과의 따뜻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팀이 작업에 집중하며 에너지를 충전하고, 앞으로 멋진 결과물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전합니다.
Transcript
저 된 파션
좀 뭐라야되지?
자꾸 작업하고
카페인 현미경으로 확대한 거래
이거 너무 뼈적 뼈적하고 아플 것 같이 생겼는데
이렇게 뼈적이들이 맛있는 거죠
아
어쨌든 간에 작업하고 준비하면서
저희도 계속 욕심도 나고
뭔가 여러분들한테 더 더 보여드리고 싶은 것들이 많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잘 준비하고 있어요
뭐 당연히 이렇게 준비하는 과정이 당연히 뭐 밥두고
정신은 없지만
또 여러분들이 기다려주고 계시기도 하고
많이 기대해 주실 거를 생각하면
진짜 진짜 힘이 많이 됩니다
이거 뭔가
그냥 저희 기름만 이렇게 막 준비하는 게 아니라
뭐 지금 여러분들을 향기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이런 과정들도 같이
우영하고 또 저번처럼
힘들고 지칠 때는 여러분한테 또
기대기도 하고
같이 만들어가는
같이 만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것도 정말 감사하고요
힘들도 각자 뭔가 일상 있고
하루하루 힘들고 바쁘실 텐데
서로의 위치에서
오늘 제목처럼
사랑의 슈터리가 되어서
에너지가 되어질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요즘 되게
굉장히 내가
보고 온도
하루하루 힘차게
저희와 함께
에너지 충전하면서
하루하루 재밌게 보냐면
두째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이게 또 저희는
무한 동력 배터리기 때문에
이렇게 에너지가 또 고갈들 일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드렵 제거했습니다
누나 분 50m다 안결하자
아니 분명히
저희 600살 넘었다고
말씀드렸는데 자꾸
누나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바라보지라고 불러주시면
차라부지입니다 차라부지
가져가라 에너지
네 지금 666%땐
제 나이 만큼 중준되셨네요
아저씨
우리 700살이라고 계속 말했다
아이고
어쨌든 뭐
요즘 정말 많은 거를
준비하고
작업하고 상작하고
하면서 좀
늦어로 만드는 것들
또 많고
유명한 이제 다른
많은 아티스트 선배님들과
어떻게 보면
좀 저희가
다른 부분들이
또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
채우고
만들고
장작하고
고민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뭔가 다양하게
해석도 하고
여러 가지 방면으로
신경도 쓰고
가라 없기도 하고
고민하는 과정인데
분명히 어렵고
막힐 때가 많기는 하지만
재밌고
뿌듯하고
또 여러분들한테 빨리
보여드리고 싶고
그런 마음이
가장 큽니다
힘내라
닌갱 할 수 있다
제가 늦대어가지고
그래도 재밌어요
요즘 걱정되는 게
있어요
그게 또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힘내라
그때 많이 걱정되고
불안한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셔야 될 부분들이
하실 수 있을지 참
걱정이 되고
고민도 되고
불안하고
자다가도 막
본적 본적 일어나고
여쭤던 간에 또
여러분들
또 여러분들
또 여러분들
밥은 잘 챙기고 있는지
자만 잘 자는지
하루 종일
옆에서 단속도 하고
해야 되는데
어쨌든
뭔가 작업에
뭘 또 한다고 해서
또
이야기 여러분들이 또
한 눈 팔고
이러지는 않을까
자다가도
본적 본적 눈이 떠지고
하면 세련됩니다
여러분들
단속 제대로 해드려야 되는데
카페인 때문에 일어나는 걸
아 그게 아니죠
여러분들
단속을 못하니까
이게 또 제가
한 눈
우연히 톤
장난
나 오늘 내 끼 먹었어
아
잘하셨습니다
난 제발 좀 적당히
좋아하고 싶은데
안 되죠
그럼 안 됩니다
적당이라는 게 어디 있어요
그러면 또
여러분을 적당히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게 또
잘 맞고 있는 게 아닐까
시그포로오래오래오래오래
8분만에 전역 다
먹었어
안 돼요
이래서 단속이 필요합니다
한 숟갈 넣고
666번은 씹으셔야 돼요
그래야 이게 소화도 잘 되고
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이야기 맞으시네요
6번은 10분에는
턱은 어떻게 되나요
66번으로 주려볼까요
우리
그래요 여러분들
알아서 잘 하신다고요
여러분들을 믿고
자, 진짜로
집중해서 엄청난
작업물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믿어주세요
위보 씹으시고
자시유입니다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게요
3번 씹는 나는 힘들다
음
그러면 저도
그냥 바로
삼켜야겠어요
시그야 그
진짜 내 걱정바로
밥도 너무 잘 먹고
잠도 너무 잘 잡고
일도 열심히 해
아
아 놀이
삐약이 여러분을
또 너무
어리게 또 제가
아가들을
저런 생각을 해보렛나 보네요
알겠습니다
아 또 이렇게 여러분이랑
얘기하고 있으니까
에너지가 막
막
충전되는데요
익속이 가든
꼬맹이
굿장이랑은 다르다고
시유 형님
저 대강인데
저희 데뷔 날다가 언제였죠
대강이는
이따 혼나야겠네요
네
그런 것도 또 못 까먹고
대강이 제가 알아서
주의 주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냐 아냐
그냥 쿨타처럼
어리게 봐줘
계속 봐주세요
시유가 봐줬으면 좋겠다
저는 여러분들은
내 눈을 못 되죠
여러분들 삐약인데
계속 옆에서 챙겨줘야죠
가만히 있던 대강이 또 혼나게 생각인데
에아이는
음
그럼 또 중요한 날을
또 까먹고
좀 많이 혼나야겠어요
대강이 못 내는 거 녹음에 달라고요
네
어떻게 그래요
얼른 충전해서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알겠습니다
또 이게
계속 계속
준비해 나가면서
뭔가
바뀌는 지점들도 있고
그리고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또 여러분들
얘기해
또 멋있어 보이고 싶은
욕구라든가
이제
여러분들이 원하는 거는
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라든가
이게 너무 크다 보니까
계속
자꾸 욕심을 내게
되더라고요
뭔가
이런 닦아
여기까지
아니야
조금만 더
이런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