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内容摘要
이 팟캐스트는 오토와 민호 형이 영화 감상평, 마시마로(익명 메시지) 이벤트, 일상 이야기, 팬들과의 소통 등 다양한 주제로 편안하게 나눈 대화입니다.
- 영화가 생각보다 무섭지 않았던 이유는 중간에 이어폰을 뺐기 때문이며, 실시간 소통이 안 되는 딜레이 문제로 아쉬움을 표현함.
- 오랜만에 마시마로(익명 메시지) 기능을 열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가끔씩 이벤트로 여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밝힘.
- 민호 형과의 일상(쿡쿡 찌르기, 스페 시작 계기)과 미역이(애완동물)와의 친근한 에피소드를 공유함.
- 토마토탕은 맵게 먹으면 토마토 맛이 안 느껴진다며, 야식으로 만두와 라면을 추천함.
- 팬들이 남성인지 여성인지에 관계없이 모두 "공주님"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하며, 로봇 형이 오면 스페가 끝난다고 농담함.
- 코골이 소리를 들으며 자는 것이 익숙해졌다는 이야기와 공포 영화 후 잠이 안 오는 팬에게 조언을 건넴.
결론적으로, 오토와 민호 형은 팬들과의 소통을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로 일상 이야기와 영화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자주 스페를 열어 팬들과 교류할 것을 권장합니다.
转写文本
으음...
갑자기 했던 마...
그랬습니다요?
응...
오늘 영화 재밌었죠 여러분들?
생각보다...
무섭긴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막 엄청나게 무섭진 않았던 것 같아
왜까?
중간에 이어폰을 뺏기 때문이겠지?
안 봐도?
나도 이어폰 안 빼고 싶었는데
너무...
이제 이어폰을...
인상대로 보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하나는 수 없이 나...
내 머렸어...
응...
아니 나는 약간 실시간으로 여러분들이 하는 이...
이 멘션을 보고 싶은데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딜레이 되게 늘리게 떠 버려서
내가 한참 전에 한 말에 여러분들이 대답하고 있어서
나 실시간 소통이 안 되는 게 너무 속상하고 슬프다
이런 딜레이 상황은 어떻게 해야 돼?
아무튼 이거 없을까?
내가 계속 끊임없이?
와...
그래서 약간...
뭘까?
응...
방금 내 방이 없으면 대화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스페는 너무나도 콜란한 것 같아요
응...
나시마료를 사는 바베랑?
대로 해봐라...
그래?
나시마료를 열까 그나?
나 뭔 영어로 사 이 둘하는 것도 써 이거 뭐냐?
몰라...
빨리 이거 읽어봐
응 빨리 이거 읽어봐
자...
HTTP
레쿠 에스트
다...
다...
포팔...
팔드...
리...
리...
슬...
다...
투스 코드 사이 그래
검으로 해
그래야겠다
어...
컴퓨터로는 안 또
옛날에는 말이著 여러분들
트위터에 이...
뭐랄까?
고급...
고급...
탭이라는 기능이 있었어가지고
그걸로 여러분들의 이제 맨션을 이렇게 살아락 봤는데요
근데 이제는 안 된다네요
이거 새로 고친...
그때 그때 하면서 봐야 되나?
검색에다가
검색에다가 내 이름 치면 더 좋아?
그래야겠다
아니...
좋은데?
마시마로
마시마로 읽기에 여러분들
내가 마시마로를 다 닫았었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열도록 하겠습니다
마시마로
너무 안 서가지고
뭐 하는지 기억 안 나는데
어...
제가 11개월 만에
이 노형 이거 어떻게 얻을든 거야?
마시마로
이 노형 보내기다 닫아버렸던
오케이
그 여는 방법을 물어본 거였는데
나 여가
미안합니다 여러분들
제가 금방 찾아보고 있습니다
메세지 수신 설정
로그인 사용자로 제안할게요
메세지 모집 링크
마시마로 읽기 해요
예...
와 마시마로다
더 마시마로 열었습니다 여러분들
링크를 올렸기 때문에
괜찮으신 분들은
누군가 적어주세요
좋은데?
좋습니다
저 기다리는 중
분식간에 6개가 들어왔습니다
한번 읽어볼까요?
8?
얼러리?
오토야 밥은 맛있게 먹었나요?
네
맛있었어요
민호형 맛있었어?
맛있었대요
오토 레인이 사랑해
오오 감사합니다
오토야 스페이스 켜줘서 너무 좋다
고마워
아닙니다
오
보이나요?
네
보입니다
아
형들 집 아니고 아직 스튜디오에요?
네
저녁 뭐 먹었나요?
직힌 먹었어요
아 마시마로 오랜만이다
계속 열어주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예...
마시마로 계속 열어줄 생각이 있냈는데
이럴까 말까
나 이런 거 잘 못 정하는데
자
자
자
네 저는 자주 열어준 생각은 없어요
가끔씩
가끔씩 이럴게 이벤트를 여는 게 더
좋지 않나요?
저 생각입니다
졸려랑 자몬다 둘 중에 뭐가 더 애교체야?
졸려
자몬다
귀여운 사람이 한 명 귀엽지 않을까요?
뭐
모르겠는데?
자몬다랑 졸려 둘 다 자주 써가지고
참아 애교체라고 할 수 없입니다
갑자기 마흔계가 들어왔네요
아
제가 하나씩 읽어보고 있습니다
아
또는
스페하기 전에 뭐 했어요?
민호 형 쿠쿡 찌르면서 아 심심해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민호 형이
그럼 스페해 라고 해서 스페켰습니다
고토라고 조금 친해졌나요?
오늘 이번에 보지도 못합니다
아
대신 미역이랑 좀 친해졌어요
미역이를 무려
여러 번 쓰다듬었습니다
그리고 미역이가 무려 제 발치에서
저는 기억나지 않지만
제가 잘 때 제 발치해서 같이 시작되요
너무 귀여워
자
그리고 오토의 첫 토마토탕 후기 궁금해요
아 여러분들 토마토탕은
맵게 먹으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토마토에
밖에 안 느껴졌어요
응
오토야 토마토탕 말고
맞 있는 거 먹었던
너 이로 글라우드지
말투가 이로 글라우드인데
음
토마토탕 말고 맛있는 거
뭐
뭐 뭐
뭐 없어요
그냥 그냥
아무덤 선아 뭐 글쩌 있는 거 먹었을든요
방송 끝나고 전형 뭐 먹었나요
아까 방송 전에 시켜 듣는데
시그어버린 시킨을 먹었어요
요즘 오토가 너무너무 좋아서
매주매주 행복해요
고마워요
아리가도
오토님 다음에도
같이 보고 싶으신 영화 있으신가요?
음
제가 영화에 끊이 짧아 소리
하지만 추천 받을 생각은 있습니다
오빠의 새병러에게 야식 추천해주세요
저는 만두
만두
니 노형은 야식 추천 뭐 할래?
라면 드시래요
지금 세순 어떤 모습으로 늘어져 있나요
저는 을자에 앉아 있고
니 노형은 바닥 토퍼 같은데 앉아 있고
이로는
소파에 누워 있어요
근데 자는 듯
내일 아침 밥 CD얼
CD얼 추천합니다
오토 레인이님
저는 지금 닭발을 먹고 있어요
묶여 닭발인가요?
맛있겠다
오늘 코골이 들으면서 자는 건가요
어제도 코골이 들으면서 자는 게도
근데 진짜 웃긴 좀
코골이를 잊지 않습니까?
몇 시간 동안 계속 들으면 그냥
그냥 약간 냄새 익숙해지는 것처럼
그냥 자게 돼
신기해요
진짜 들리게 되겠어?
맞아요 어제
어제 일하는데 로봇 형이 뒤에서 계속 자는데
이게 소리가 계속
그 엄청 크게 들려가지고
그래서
니 노형이랑 웃으면서 이랬다
현생산을 오랜만에 라이브 간이 스페일 들었는데
오랜만에 목소리들이니까 너무 좋습니다
바로 자주 찾아볼게요
그래요
자주 오세요
자주 오세요
요즘 방송도 좀 고봉은 밥으로 하고 있으니까
자주 자주 오세요
아시겠죠
오늘 일하나라고 같이 영화 못 봤는데
야근 시킨 회사 요케 주실 수 있나요
야 이 자식아 왜 하필 오늘
야근을 시킨 겁니까
하지만
오늘 야근까지 잘 맞추고 온 집사
에라이 합니다
박수
된장 안 자기를 잘했다
아니야 아니야 피곤하면 주문시계
오토야 아까 영화 너무 무서워서 잠 안 오는데
어떻게 해야해
진짜 너무 무서워서 집에 있는 카메라 다 가림
18살 이상이신 걸 인지하고 있으십니까
두드뭔 무서운이야
어?
아니 백개가 넘게 또 왔네
자
맞어 이제
이게
이거 보도록 할게
다시 미역이한테 다가가를 향 있나요
제발 나에게 제발 나에게 그 기회가 온다면
제발 나에게 한 번만 더 그런 기회가 온다면
그럼 좋겠네요
형아들 콕콕 찔러질 수 있어요
형아들이 없습니다
형은 있는데
참고로 로볼 형이 오면 이 스페는 끝납니다
그래서
네
제가 허공 찌르기는 해드렸어요
나중에 오시면
나중에 형들 오면
형이 오면 해드릴게요
오토 공포영화 혼자 보고 잘 수 있나요
아 오토 공포영화보고 혼자 잘 수 있나요
응
그치
오토 작업실 시설이 더 좋냐
여기가 더 좋냐
여기가
일곱배도 좋은데
어 오토야 전부터 궁금했던 게 있는데
오토은 집사님들 공주님이라고 부르구나잖아
그럼 남팬이는 뭐라고 불러주는 거야
사실 다 남팬인데 버티버 덕질도 처음이고 그래가지고
오토가 남팬들을 부르는 걸 본 적이 없어서
말이 좀 두서 없긴 했는데
궁금했어
아 남팬도 공주라고 불러요
왜냐하면
공주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