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内容摘要
비 오는 날 늑대 소굴 팟캐스트에서 태강이 무지개 반사·저녁 식사·떡볶이 vs 순대·치우영의 비밀 후기 등 잡담을 나눴다.
- 무지개 칼라 반사·쌍무지개 등 가벼운 반사 놀이로 분위기를 띄움
- 비 오는 날 넘어지지 않게 발가락에 힘 주고 조심히 귀가하라고 당부
- 저녁 식사와 디저트를 챙겨 먹으라며 도시락·덮밥 등 간편식 추천
- 떡볶이 vs 피자에서는 떡볶이, 떡볶이 vs 순대에서도 떡볶이를 선택
- 순대 내장(염통·허파·간·모소리)은 좋아한다고 언급
- 치우영의 비밀 후기: 형 없이도 재밌게 놀았고 콘솔 게임은 생초보라 꼴등
- 비 때문에 전파가 불안정해 핸드폰이 잠깐 끊기는 해프닝 발생
비 오는 날일수록 따뜻한 저녁 꼭 챙겨 먹고 조심히 귀가하자.
转写文本
무지개 칼라 반사가 다 이겨
오케이 그럼 저는 무지개 슈퍼 칼라 반사 하겠습니다
여기는 비마지면 멍들 것까지 많이 왔어
아 진짜요
여러분은 비마지 마십시오
안 넘어지려고 발가락이 힘 꽉 주고 걷는 중
맞아요 여러분
제가 넘어주시고 넘어주셔서 다치지 말고
발가락이 힘 꽉 주고
집까지 조심히 들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식사하시고 디저트 먹는 중이신 분도 계신데
좋습니다
디저트 드시면서
저 또 디지 오렌지와 함께 이 저녁을 보내셔고 싶어
아니 비가 이렇게 막 엄청 많이 오면은 사실 조금 고민이 되거든요
아 이거
비를 맞을까 말까 하는데
또 이렇게 적당히 오면은 마지막 합니다
네
안 싸 제가 이겼죠
어 쌍 무지개 슈퍼 짱짱 칼라 반사요
그러면 저는 우주 무지개 슈퍼 울트라 짱짱 칼라 반사하겠습니다
제로한테 비올 때 저 단속하라고 부탁하셨다고
제로는 잘 단속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안돼 여러분 밥 안 먹어도 제목소리 들으면 배부르다
체강의 목소리가 저녁밥이다
아닙니다 여러분
밥 드셔야 됩니다
식사시면서 듣는 중이면은 너무 다행이고요
식사 안 하신 분이 계시다면 꼭 지금 꼭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렇게 건너띠시고 깬 이때 이렇게 자꾸 놓치시고 부르면은 안 돼요
꼬박꼬박 잘 드셔야 됩니다
태강아 내가 공부는 일등 못해 봤으니까 태강이 보고 막운 이지 애조
그러면은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 저주는 거라고 했으니까
제가 여러분께 저드리겠습니다
저도 방금 저녁으로 불벳 먹고 왔어요
오랜만에 쌈쌈 먹어야지 이렇게 건강이 좋으니까
쌈쌈서 되게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저녁 흥 귀찮은 땡
안됩니다 여러분
저녁 드셔야 됩니다
점에 추우 해주세요
정말 귀찮으신 분이라면은 덥밥 중뉴도 추천드립니다
정말 챙겨 먹기도 너무 귀찮다
나는 이렇게 반찬 이렇게 반찬이랑 구기랑 뭔가 이렇게 해먹기 귀찮다
하시면은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덥밥 중뉴
제로가 태강 문 앞에서 맞고 있겠다고 했는데 제로는 저를 말할 수 없습니다
제로가 문 앞을 맞고 있으면 저는 제로를 바로 밀치고
스스 딜레이가 조금 긴 것 같아
어 그렇습니까
이제 들어와 주신 분들도 안녕하세요
1분 1집 올린 거 알고 있어
1시 29분에 시작해야 하는 거 아니야
저희 1시 29분은 아니 시작했나요?
하하 제 핸드폰은 29분이었는데
제가 밥 해드릴까요 여러분
식사 안 오셨으면 뭐 어떤 걸 드릴까요
저희 일단 파스타 종류 잘하고요
스테이크 같은 거 양식 위주로 좀 잘 꼽습니다
마이 아래 반응 신경 써보면서 굉장히 잘하고요
또 파스타 할 때는 또 유화 작업 정말 야무지게 할 수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여러분
늑대의 수품들 여러분이랑 1분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떡볶이 VS 피자 어느 쪽이 좋을까
떡볶이 가시죠
돈을 같이 이렇게 비와가지고 몸 쳐지고
뭐 꼽꼽하고 약간 우울할 때는 또 매콤한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한 번 딱 구시면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차은서 비워내드께 좋은 노래 추천해주세요
디지 대강 어 잠시만 기다려주시면은 제가 또
오늘 또 여러분들과 어 여러분과 저와 이제 또
이야기 할 만한 이야기 거리를 제가 또 준비하기 때문에
떡볶이 안 좋아도인데 저는 좋아하는
저 떡볶이 좋아합니다
아 또 좋아합니다
봉골래 파스타 가능한 봉골래 파스타 가능합니다
뭐냐 뭐 좀 검색해서 처랄봤습니다
바속바속아 토마오크 스테이크를 미디움 멜던으로 끼려오느라
토마오크 스테이크 데려가겠습니다
떡볶이 VS 순대 아 이거 너무 어렵습니다
떡볶이는 떡볶이 그대로 너무 맛있는 순대는 사실 소금을 찍거나
조장을 찍거나 뭔가 된장을 찍거나 떡볶이 소스에 찍거나 해야지 또
맛있 더 맛있어지기 때문에 저는 그 자체로 맛있는 떡볶이의 한표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대본 있는 남자 여러분 대본 없습니다
대본이라뇨 대본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머릿속에 항상 준비해오는 것 뿐입니다
지금 드는 노래는 잘 들리시나요 여러분
뭔가 여러분과 함께 오늘의 집이 오었네
드라이브를 하면서 특히 좋을 만한 노래를 제가 또 선정에 왔습니다
순대 내장은 먹습니까?
순대 내장 좋아합니다
염통, 허팝, 간, 모소리가 암투 다 좋아합니다
어프서 못 먹죠?
우연이 형 같은 느낌인데요
와
와우
노래 너무 잘 부르신데요
네 여러분 저희가 위오인 날 여러분과 또 어저께 못 봐가지고
또 아쉬웠지만 또 저번 주 수요일 날 또 치우영 없는
치우영의 비밀에 쑥을 했었잖아요
그거에 대한 후기를 좀 간단하게 그림일기로 남겼지만
조금 얘기해보고 싶다
해서
일단
치우영의 반은
오늘 말씀드리자면 형 빼고 너무 재밌게 놀 것 같다고 하시면서
질트로 좀 하셨습니다
치우영이 질트로 좀 많이 하셨어서 또 형한테 마스트려줘
아니요 형이 형 또 형 안 계셔가지고 또 그렇게 재밌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형의 스키다 보니까 형만의 스피인데 또 저희가 또 침범하고
아니까 걱정을 했습니다
하면서
형, 치우영 캠핑까뺀다고 치우영 도발했는데 안온났어
다행이도 안옷입니다
그러기엔 생각이 너무 신나 보셨나
근데 정말 재밌긴 했습니다
제가 사실 그 콘솔로 하는 게임을
정말 한 번도 안 해봤던 것 같은데
아는 거
정말 예전에 한 두 번 해봤던 거 빼고는 정말 안 해봤던 것 같은데
오 생포자 확실히 게임은 재능이 맞구나
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 꼴등
꼴등 잘 봤어
제가 하는 팝피뜨리 타임도 궁금하긴 하다
그거 정말 잘할 거예요
정말 최단 노트를 기억해가지고 한번 해 본다면 또 잘할 것 같은데
제가 제일 신나게 놀았나요?
뭐야 뭐야 뭐야
뭐야 핸드폰 왜 이래?
왜 이래? 정신 차려
여러분 죄송합니다
오늘 비가 와가지고
여기 늑대소까지 전파가 잘 안 터진다고
핸드폰이 잠깐 다른 데를 갔다 왔지만 다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제 목소리 들리시나요?
아 아주 간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