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
잠 들고 싶다.
저는 진짜 해보고 싶어.
뭐.
일어나자마자 스페이스 키.
일어나자마자?
네.
사실 잠 들기 전에 갔다가
진짜 잠 들어 버리면 진짜 큰일 낼 수 있으니까.
제가 진짜 표문해서 코를 볼 수 있고.
그치?
잠꼬대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일을 갈 수도 있고.
이나 안 당할.
그럴 수 있으니까.
일어나.
그런데 볼발 상황이 이런 수도 있지.
진짜.
모닝 하는 느낌으로.
자 그러면은.
하면 돼서.
일어난 척 한 번 해보겠습니다.
우연이 형부터.
어?
우연이 형.
와!
진짜.
딱 그 톤이었어.
아 죄송합니다.
우회 투요.
딱 그 톤이었습니다.
제 책이 아 이거 마이크를 음료 속을 했었어야 된
너무 시원하게 그랬는데.
죄송해요.
놀랐었죠 여러분.
놀랐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재미있습니다.
제로리.
뭐야.
형이 가면 데일리 가.
아!
와 너무 진짜 못한다.
와 너 알고 있었죠.
몰랐던 거 아니야 지금.
물도 들어온 거 아니야?
네.
어?
아 힘들어.
아 힘들어.
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사드리세요.
안녕하세요 제로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로입니다.
진짜 잘해.
비슷하지 않아?
전혀?
전혀?
전혀?
전혀?
전혀?
전혀?
전혀?
전혀?
지금 더 시트콘 같다고요?
아 이건 시트콘이 아니라 다켄대.
이거 리얼인데 지금.
여러분께서 누가 말하는지 완전히 모르겠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나요.
저희 잘한다.
여러분 지금 시우랑 태강이랑.
지금 이 밤에 커피만 하자.
그리고 우연이 형이 가져왔어.
어?
자꾸 말하고 어떻게 해.
어 저도 좀 맞으세요.
아 또 있는데 하나 더 먹을래?
어 먹어도 돼요?
냉장고에 많이 있어.
네.
내 것도.
네.
어 안 돼 지금.
나랑 같이 마시기로 했잖아.
어 저.
흥개 봐봐.
그럼 지효는 흥개랑 나눠 먹으시죠.
여러분 잔소리 해주세요.
시우 좀 흥내주세요.
이거 한 개도 맛있겠다고.
지효.
지효.
지효.
지효.
지효.
지효 또 거짓뿌리네.
잘 밤에.
이따로 줄 거예요.
여러분 시우 이거 보세요.
지금 커피 지금.
저랑 같이 하나 나눠먹기로 했는데.
하나 다 먹겠다.
네.
어 따로.
으음.
어쩌죠?
뭐야 하나밖에 안 남았어?
어?
아니 많이 있어.
아니 있어.
어.
어.
형 드실래요?
아니 아니.
아니.
우리가 하나만 더 해가지고 같이 먹자 그냥.
네.
일단 아무것도 안 해.
1인 하나면은 이건 또 카페인이 안 좋아.
근데 좀 안 봐.
카페는 안 받아?
네.
안 받아.
근데 또 공부하는 거 있어.
아니 카페인.
카페인이 잘 안 받은 사람들이 계시셨으니까.
네.
그분들은 이제 마신이 심지어 빠이때고서 밤에 잠이 안 온다고.
그러면 어떻게 보면 되게 잘 받는 거 아닌가요?
네.
그치.
그치.
그건 되게 잘 받는 거지.
그 효과를 잘.
그러니까 안 받는다고 하는 거는 아무리 마셔도 잘 잔다는 거.
아.
난 당연하지.
와, 그럼 나도 카페인 안 받는 거구나.
그럼 잘 잔지하세요?
형.
나는 먹으면 자.
아니, 나 저번에 연기하는 줄 알았어.
네.
같이 그때 새벽까지 작업하고 싸우나를 갔다가
달쯤이 넘어나서 커피를 마셨어.
근데 형을 이렇게 딱 얘기하고 있는데요.
저기 진짜 20초 뒤에 소리가 안 들리는 거야.
네.
그거야.
아니, 10초.
뭐였어요?
아, 그거는 뭐니까요?
잔 드신 거라.
이 송소리.
근데 은영은 좀 그이신 거 같아요.
잠이 딱 오는 시간 때가 있어요.
아, 지금 또 은영.
래파토리가 있어요.
아, 근데 솔직히 이거 너무 서운한 부분이라.
둘 래파토리가 있어요.
아, 왜?
아, 이제 그 이 래파토로 지겨워 죽겠어, 진짜.
아, 그래서 얼마나 지겨운지 한번 들어봐.
아니, 둘이 항상 재밌게 건설적인 이야기하고
재밌는 그런 거 하고 같이 밥 먹고 이러고 있는데
딱 3시가 되잖아요.
일단은 가면서 눈치랑 봤어.
야, 너 오늘 놓을 줄 알았지?
아니, 진짜 놓았지?
딱 나도 알지.
초코나 알죠.
응, 그래서.
가야겠다.
너 딱 3시가 먼저 3시 5분.
그리고 그 뒤에 그 뒤에 그 타이밍 파토리 이어줘.
저도 가야겠는데.
알겠는데?
뭐 어디가?
저도 이제 가야죠.
형들이랑 또 얘기하다 봐.
아니요.
근데 이제 이번에는 이제 우연이 형이 데리고 내려가줬는데
이 친구 이제는 못 내려가요.
우연이 형도 그냥 갔다와.
아, 모르겠어. 눈이 감겨.
우연이 형으로는 래파토리 딱 3개 있습니다.
3개 나이스.
3개 나이스.
나도 몰래 갔어.
3번째는 반응 뭐지?
1번, 3개 없으시지.
1번, 3개 없으시고 2번째는 2층에서 저희가 다 세워져있는데
3초로 올라가셨습니까?
3층 넘은 길이 밥을 먹겠다.
혹시 이제 다 드시시니까.
제가 먹을래?
어, 좋아요.
우연이 형 드실래요?
나는?
오늘 길이 가 있어?
이게 왜 이렇게 가야겠어?
먼저 가 있을게.
뭐지?
어, 먹고들이 있어.
먹고들이 있어.
먹고들이 있어.
먹을 때까지는 아무것도 안 하겠다.
먹고들이 있어.
꼭 올라갈게.
먹고들이 있어.
어, 내가 한 거 같아, 맞아, 맞아.
하고 70%는 안 올라가.
30%는 가긴 한데.
30%는 5개도 봐요.
어?
먹고들이 있어.
그리고 또 색깔이 안 하시는 길.
마지막 세 번째는.
형, 오늘은 어떻게 저희 같이 모여가지고 명 하나만 볼까요?
나는 괜찮아.
아니, 아니, 아니.
그거는 되게 급 초관.
나 이제 너희랑 낙가릴때.
뭐, 나는 괜찮아.
요새는 어떻게 하는 줄 알아요?
그 래파토리가 발전.
뭔 영화야.
아니, 나 진짜.
뭔 영화야.
와, 내가 다 얘기했던 말 같아.
됐어.
어, 이거면.
와, 이거 래파토리가 있었구나.
나도 몰랐네.
잘했어 지금.
어, 나도 몰랐다.
이번이 없어.
아니, 아니.
이게 얼마나 많이 본 것댄스.
형이랑 숙 눈이 맞아.
우연히 잠깐 물을 부지러가면.
곧 나와.
진짜 5분하네.
왜?
그만 들 일어날까?
이거 큰일났네, 다 간파장에 버렸다 이제.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이 화끄락하다 마시네.
우리 멤버들 정말 똑똑하죠.
우리 밀크식스 정말 똑똑해.
나를 간파해버렸어 나를.
나 근데 그.
음, 소리 내기 전 3초간에 눈이 이제 굴러가는 그렇게 너무 웃겨.
그래, 맞아, 맞아.
눈치 한 번씩.
눈이 이렇게 바깥한 방하고.
야 그래도 분위기 파악은 하네.
분위기 파악은 하네 다행이다.
그런 말 쓰면 10분 전부터 눈치고 있죠.
아 그래, 미리 알고 있어?
이제 아이컨트 카마서 형 이제 10분 남았어요?
맞아, 맞아.
태가의 웃기게 형 95분입니다.
못 남았어.
정마끼야.
나 간파장했어.
날 너무 잘 알아.
안 되겠어, 재고해야 되겠어.
뭐, 나는 물 재고해요.
너네 날 너무 잘 알아.
저희를 다 재고해야 되겠어.
잘 되겠어.
감타장에 물을 쓰다.
진짜 다 캐릭터가 좀 더 특하긴 해요.
우리 싸는 시드콘이죠.
제로?
제로는 특징 뭐.
제로는 좀 제로 뭐 그 아까 예스월뿐 느낌이네요.
예스월뿐.
그러니까 다.
그래, 좋아요.
어? 어? 어?
전혀.
어?
저 너무 갑자기 목소리 깔고 그래.
전혀 저 한번도 그렇게.
아, 근데 이거 진짜 와달려는다.
좋아요?
약간 예스크맨.
이거 후타도 지금 따라하네.
그 뒤에 그 뒤에.
후타도 뭔지 알지?
뭐요?
아니, 예를 들면은 연습을 했어요.
2세지 끝났어.
그 다음은 2시 넘어가서 끝나면은 우연히 형 절대 안 먹고.
그죠.
그거 이제.
이제.
와, 이 해강이 진짜 대단한 거 하나 떠올랐어.
그럼 제로 거 얘기하고.
제로 얘기하고.
어, 좀 허기지지 않네.
뭐 가볍게 뭐 먹을까?
여러분 해강이는.
아, 좀 괜찮습니다.
이래요.
제로.
좋아?
무드 실력?
저 다 좋아?
뭐, 이거.
뭐, 너.
뭐, 너.
야, 여러 판도 지금 공감하셔.
오, 달 맞네 이렇게 말씀해주셔.
근데 이제 태강이 래퍼풀겠어.
아, 좀 괜찮습니다.
야, 4시개로.
뭐 먹을까요?
야, 괜찮아.
이번에도.
아니, 이번에도 이거 1주야 안 돼.
아니에요.
이거 딱 연습 끝나고 너무 허기가 진 거예요.
왜냐하면 이제 1종 중에 먹을 시간이 많이 없을 때가 많으니까.
그러나서.
아, 고기 먹을까 그랬는데.
제로한테 먹을.
제로 먹을.
좋아요?
읽어주고.
태강 먹을 거지 이러니까.
아, 저는 괜찮을.
야, 다 죽게.
어디서 시키실 거예요?
아니야.
너 왜.
너는.
아, 근데 그 생각해보니까 형이 먹자고 하면 제로가 다 먹자고 하네요.
아, 너가 먹자고 안 먹어?
네.
아, 뭐.
아, 맞다.
어, 맞다.
그거 태강이가 저한테 봤어요.
진짜 저한테는 게 있어요.
너, 나 정확히 알아.
나 아직도 기억해.
형이 얘기해주세요 진짜.
태강이가 밥을 먹자고 그래서.
저는 이제 1.1, 1.1.을 하고.
그냥 녹음이었나 그 그걸 하고 왔는데 태강이가.
형 뭐 배 안 고프세요 밥 먹을까요 이랬는데.
아, 나 먹고 와가지고 제로 한 가지 먹자고 해.
이랬는데.
그러니까 이거.
저 입.
입이 대빨 나와가지고.
오이바이.
야, 왜.
왜.
왜 그래, 왜.
아니, 얘 제가 먹자 그랬는데 자기 배 부르다고 안 먹자고.
콩톡 쳐먹었다니까 따로.
와, 진짜.
배고파.
배고파, 너와.
먹기 쓰나보지.
아, 너무 맛있는데.
아, 싫어.
아니, 제가.
제로 한 가지.
제로가 다 먹자.
제로, 배 안 고파.
아, 제로가.
형, 그런데요?
끓여주고.
아, 그럼 형.
배고프로서 뭐 시키여 가는데 제로 안 먹을래?
그런데 제로가.
아, 그거 고민하길래.
형, 혼자 먹기 좀 보는데 같이 먹어줄까.
그런데 얘가 처음에는.
뭐 못으실 거예요?
그러가지고.
막 고르다가.
제로가 이거 먹자.
근데 제로가.
아, 아니에요?
그냥.
저, 안 먹을게요.
이러가지고.
아, 그런 진짜 배가 안 고픈 것보다.
이러가지고 제가 먹고 딱.
그럼 다 치울 때 쯤에 쉬운이 오셨고.
이제 제가 쉬운 것 같아요.
아, 저 방금 먹었다.
형, 진짜.
아, 맞네.
그때 먹자 그랬다.
네.
못 먹어서.
맞아, 맞아, 맞아.
배고프다.
먹자 이랬는데.
아, 저 방금 먹었어요 이랬는데.
제로가 뭐 먹자 이랬는데.
어?
저 이미 시켰는데요.
그런데 그걸 딱 태강해든 거죠.
어?
너 안 먹는다며.
여러분이 주태강 이 대팔 나온 거 진짜 웃긴 해.
성은은 나봐.
왜 이렇게 지나가, 느껴지나봐.
일단 타이밍상.
태강이가 진짜 정말 좋아해.
하지만 제가 이거 맛있게.
아니, 아니, 이게 말에는 후도 이해하시거든요.
이게 그 순간은 내가 좀 아무것도 했는데.
그러니까 그 시간이 조금은 이게 다 쓴다.
딱 10분 정도만 지나도 이제 그 생각은.
그 이미 시키셨고.
그 이미 시키셨고.
시키셨고.
와, 시키니까 이거 드시니까.
다음엔 같이 먹어요.
네.
여러분 괜찮습니다.
그리고 일상이에요.
맨날 이렇게 토닥토닥뜨라고 있어요.
그러면.
다음엔 같이 먹어요.
맨날 이렇게 토닥토닥합니다.
아주.
맨요거 맘에 앉았으면 맨요거 맘에 앉아.
그런데 그때 내 기억선 비슷했던 것 같아.
비슷했어요?
비슷했어요.
그때.
너 맨요는 기억나.
너 필라클이었어.
필라클이었어.
와, 저는.
너 그때 파스타 한였어?
저는.
그때 이거 뭐.
저 잔치국수의.
그러면.
김치볶은바리였어요.
김치볶은바리핀이랑 비슷하잖아요.
아, 블러프다.
다른 거.
블러스는.
다른 거.
그게 그거 아니야?
아, 초콤맘이랑 블러프는 다.
아, 그래.
아, 이거 다.
나 진짜 못봐네.
저도 소화 붙여서 먹기 오늘.
아, 그래.
아, 그래.
쿠타가 제일 골때네.
왜?
왜?
왜?
왜?
쿠타가 제일 투명해.
쿠타?
아, 이거.
골때린다며.
쇼킹하다.
쇼킹.
야, 좀 웃기다.
그러면 쿠타는 이제.
어, 쿠타 뭐 먹을까?
그러면 쿠타는.
오, 오 좋은데요?
좋은데요?
좋은데요?
아, 이거.
이거 말 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