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Summary
아케레스트(Acurast) 사업개발 담당자 아포스토림이 스마트폰 기반 분산 클라우드 프로젝트와 한국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한 AMA입니다.
- 아케레스트는 스마트폰의 남는 연산 능력을 모아 클라우드 서버처럼 활용하는 DePIN 프로젝트로, AI 자동화 등 워크로드를 처리합니다.
- 데이터센터·GPU 대신 스마트폰을 택한 이유는 신뢰 실행 환경(TEE)을 통한 기밀성·검증 가능성, 대역폭 제공, 그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접근성 때문입니다.
- 현재 네트워크에서 약 9억 9,800만 건의 거래가 처리됐으며, 탈중앙화와 보편적 접근을 철학적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모델은 B2B 중심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컴퓨팅·스토리지를 패키지로 제공하고 ACU 토큰을 소각(burn)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한국 시장 진입은 아직 한 달 미만이며, KBW 참여와 커뮤니티 협력을 통해 존재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한국의 빠른 스마트폰 생태계와 삼성의 영향력을 고려해 한국을 중요한 성장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케레스트의 한국 커뮤니티 활동과 KBW에서의 발표 내용을 주목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Transcript
가지만 좋을 것 같아요.
저희도 이제 이런 시간을 통해서 저도 실제로 여러분들이 주신 그런
질문들을 이 프로젝트 팀에 이제 물어보고 저도 실시간으로 저도 답변을
듣고 하면서 많이 좀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드린 순간 9시가 되었고요.
지금부터 바로 한번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코인소년이고요.
오늘 제가 이제 호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케레스트와 애이배를 진행을 하게 되었고요.
오늘 특별히 애이배를 위해서 아케레스트의 사업 개발 담당자이신
아포스토림 모셨고요.
또 한국어 통역을 또 지원해 주실 제임스님 또 오랜만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아무 쪽으로 오늘 잘 부탁드리고요.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에케레스트 같은 경우에는요.
우리가 매일마다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그런 스마트폰에 남은 남는
연산 능력을 모아서 클라우드 서버처럼 쓰는 디핑 프로젝트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진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에이배라든지 AI 자동화 작업
등을 처리하는 구조라고 보시면 되고 그 외적인 어떤 내용들은 또
사업 개발 담당자님 모시고 한번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늘 이야기를 해 주시기 위해서 또 이 에케레스트를 대표해서 나오셨
는데 아포스토림께서 간단한 자기 소개 라든지 또 에케레스트 프로젝트
에 대한 소개를 한번 요청 드려보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이 시즌 1시까지 시작하지만 Before we starting, Could you briefly
introduce about yourself and give it a shot of the term intro to a cross to the Korean
community.
네, 네, 감사합니다.
저는 아포스토리에 대한 소개를
I've been with the team now for almost a year.
I've known them for quite a while since back in my VC days.
I've basically known the team since the start and I'm very happy with where things are
going and now also regarding our future expansion in Korea.
네, 먼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포스토리라고 합니다.
저는 이제 비즈니스 개발 부서를 이끌고 있고요.
팀과 함께 일한 지는 거의 1년 정도 됐습니다.
그런 느낌에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하는데요.
왜냐하면 이 친구가 VC로 일하던 때부터라고 합니다.
정확히는 아크러스트가 아로의 인큐베이터에 나왔을 때부터 그리고
스카이칠의 아카데미태부터 같이 함께해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 팀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 지금까지 흐름
그리고 확장성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되게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네, 좋습니다.
네, 이렇게 또 나와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러면 본격적으로 저희가 이제
에크레스트에 대한 이야기 를 한번 드려볼 건데 첫 번째 질문을 먼저
한번 번져보겠습니다.
일단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 분명히 계실 것 같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에크레스트가 과연 무엇이고 또 왜 데이터 센터라든지
GPU가 아니라 스마트폰을 선택을 하셨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헐, 헐, 헐.
그래서 네, 이게 뭐, 이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
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의 유명한, 한국의 유명한
인스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런데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는storm속나 데이터를
야하, 네, 감사합니다.
그래서 에크레스트가 무엇이냐면, 분산 컴퓨팅 레툴 크로 스마트폰
으로, 스마트폰에서 전적으로 구동이 된다고 합니다.
왜 스마트폰을 선택했느냐 하면 데이터 센터와 GPU보다 스마트폰을
택한 이유는 가장 만져 떨어지는 이중하나가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이라고 하는데요.
스마트폰이 갖고 있는 저희가 흔히 생각한
안드로이드와 오이스 같은 환경을 얘기를 하는 거겠죠.
지금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컴퓨팅 부활을 돌릴 때 특히 누가 컴퓨터를 돌리는지
모르는 데트워크에서는 하드웨어 오너가 누군지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여러분들이 작업을 하더라도 컴퓨팅 부활을
돌릴 때 하드웨어 오너들 조차도 본다고 합니다.
어떤 워크로드가 실행되고 있는지인데요.
그래서 핵심은 이 어처스테이션과 기밀성을 모두 가능하게 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에서는요.
또한 스마트폰의 또다란 유연성은
대역폭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추가로 컴퓨팅과 저장공은 돼요.
그래서 요즘에 스위스의 아미나이프가 됩니다.
그리고 아크라스 때는 워크로드가 앞으로 필요해질 경우에
간단한 스마트폰이면 지금처럼
이제 디벨롭다, 아주 고등화된 스마트폰 보다는
간단한 스마트폰도 야크라스트의 광대역
통심망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철학적이고 이상적인 관점에서 보면은
사실은 누구나 스마트폰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하는데요.
그래서 온보딩이 사실은 훨씬 더 쉽고
야크라스트의 네트워크에 쉽게 들어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일 텐데요.
그래서 아크라스 팀 내에서는
저희 아크라스 팀 내에서 쓰는 모델 중 하나는 어떤 AI를
보처나려면 모든 스마트폰이 함께 온다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이 아주 이 그
아크라스 때 대용망을 사용하는 어떤 그
체제에서 가장 실용적이고 상용화된
디바이스 혹은 기기로서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을 하고
또 철학적인 관점에서도 계속 철학적인 관점이 얘기하는데
아이디어으로리스트, 이상적인 관점에서 어떤 한 개념에 대한
어떤 그 이상적인 목표로 분산화와
특정 요소를 보편화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이거는 우리의 사회의 일부를
표명한다고 하기도 하는데요.
이제 아마 가장 메인으로 잡았던 포인트는 누구나
가질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팀에서 온보딩을 쉽게
시킬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또 첫 번째 질문에 이렇게 상세하게 답변을 해 주셔서 저희가 많은
분들께서 이해를 잘 하셨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스마트폰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적응성이 굉장히 좋을 것
같고 누구나 또 가질 수 있고 요런 특징들이 있기 때문에
아쿠스트가 또 그리는 그런 미래들에 부합하는 스마트폰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두 번째 질문 좀 드릴 건데요.
이번에는 또 비디 디렉터로서 지금 에쿠스트의 실제 고객이 누군지
그리고 무엇에 돈을 내는지 그런 것들을 좀 한 번 여쭤보고 싶고
비즈니스 모델 어떻게 작동하는지 한 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먼저 아쿠스트는 내 쪽은 9억 9,8백만 건의 거래가 현재
야쿠스트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동립된 개발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하지만 1년 동안 이랬었던
본인의 경험상으로는 조금 더 엔터프라이즈 고객 중심으로 접근해왔다고
합니다.
즉 전통적인 비즈니스와 웹투비즈니스를 말하는데 이제 비투비겠죠.
네트워크의 제공 내용을 패키지로 정리해서 컴퓨터 대혹포 그다음에
스토리지를 크라스틱가 제공할 수 있는 특정 서비스로 묶어줍니다.
엔터프라이즈 이제 기업에게 말입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소프트웨어를 서비스로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기존에 네트워크 위해서라고 또 다 붙였습니다.
그래서 엔터프라이즈의 협업하기 훨씬 쉬워진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아쿠스트는 그런 암호와 요소를 추상화해서 기업들이 익숙하지
안할 수도 있는 부분을 제외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일단 백앤드에서는 아쿠스트가 사용하는 것이 번 모델이라서 영어로
입니다.
번 모델이라서 모든 소비가 아쿠스트가 맞는 서비스를 거치는 과정에서
이제 ACU를 번하고 이거는 아쿠스트의 토크는 이겠죠.
이를 번하고 말하자면 이것이 제공한다는 뜻이고 네트워크에도
어떠한 같이 그리고 공급 업체 공급 업체 제
아쿠스트를 이용한 엔터프라이즈에게도 같이 제공한다고도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빛투비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으로 생각해 주
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빛투비 네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요 질문을 또 안 들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어쨌든 한국에서 이렇게 이메일을 진행을 하고 계시잖아요.
한국 커뮤니티가 지금 가장 높아를게 크고 있는 상황인데 앞으로
또 에쿠스트의 한국 시장 계획 어떻게 되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엔터프라이즈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커뮤니티가
그는
한국과 함께
그래서 우리가 함께
네, 그렇겠다.
일단은 크라스트가 한국 시장에 진입한 지는 만 한 달 또 채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몇 달 동안은 확실히 한국 내 존재감이 확대하는데 집중을 예정이라고 설명했고요.
한국 커뮤니티와 더 금밀하게 협력한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또 그 그로스팀의 엘레나 모셨다고 하는데요.
엘레나는 조금 있다.
이제 오늘 AMA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앞으로서 무엇을 할 거냐면 한국에 있는 커뮤니티 유저분들과 소통을 하는 건 말고도
그곳에서 적극적으로 존재감이 키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먼저 한국의 블록체인 주간 KBW겠죠.
KBW에 참여를 하고 크라스트 관련 내용을 한국 지역 안에 조금 더 개발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마 가장 큰 이유는 한국에서의 스마트폰의 생태계가 전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가장 빨리 딜발로핑이 됐고
또 삼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아닌가 설명을 했는데요.
이 부분은 본인뿐만 아니라 크라스트의 다른 포파원도들.
이제 1차적으로 AMA를 진행했을 때 왔었던 알렛산조로 같은 포파원도도 지속적으로 한국에서 어떤한 이제 어떤 계획들을 보여줄 것인가를 지금 막 들어왔기 때문에 아마 다가로 KBW에서 해당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조금 더 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도 말 덧붙였습니다.
네, 좋습니다. 삼성을 가진 한국이라는 단어를 들으니까 또 국봉이 차오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