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Summary
스페라가 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 감기에 걸려 지친 몸으로 돌아와, 내일 방송에서 여행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놓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일본에 다녀왔고, 여행 중 감기에 걸렸지만 지금은 목 아픈 게 많이 사라져 상태가 호전됨
- 몸에 열이 많이 나고 땀이 계속 나는 상태인데, 약 때문인지 여행 때문인지 아직 잘 모르겠음
- 여행 중 정말 많이 걸어서 허벅지와 발바닥이 아플 정도로 몸이 녹초가 됨
- 캐리어는 미래의 자신에게 맡기고, 필요한 크림·로션 같은 것만 꺼냈다고 함
- 치코 생각을 정말 많이 했고, 함께 놀고 싶어 했지만 복이 챙기느라 신경 쓰기 힘들었다고 함
- 내일 방송에서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일들을 하나씩 풀어볼 테니 궁금하면 방송을 보러 오라고 당부함
- 치코에게 골주장 김치 비빔밥을 먹고 싶다며 늦게까지 기다리게 하는 장난스러운 대화를 나눔
- 목소리가 평소와 다르다는 말에 "이게 리코의 매력"이라며 너스레를 떪
내일 방송에서 스페라가 들려줄 일본 여행 이야기와 회복된 모습을 확인해보자.
Transcript
왔거든요. 일본을 다녀왔는데 사실 일본 달려갔다고 얘기하는
걸 방송에서 살펴면서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미 이 소프
가 말해버려서 알고 있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뭐 미리 앞말해 줘서
강원한 지코들 들겠지만 사실 저희가 이제 조심하기 위해서 말 안 하고
있었던 거랑 그거는 이해해줬으면 좋겠고. 그래서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레코 감기 감기 걱정 안 지코 봤는데 감기는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목에 아픈 게 많이 사라졌고 일단은 중간에 약 때문인지 약간 날
요구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여리나더라고요. 몸에 자꾸 너무 더워지고
그러더라고요. 여리 너무 많이 나서 덥고 그러니까 여리 막 38장 몇도
막 이게 아니라 그냥 날 요구하는 열 너무 땀나고 덥고 막 이런 거
그런 게 좀 있었는데 그러다가 이제 아침에 일어날 때 갑자기 코가
길어 노무하는 것 같은 거야. 목이 막 약간 날 요구해서 그런 거
약간 귀신 날 것 같고 코가 남기 나오는 것만에 콧물 나고 그러는 거야. 그런데
옆에 부키가 있어가지고 부키가 감기가 같이 걸리면 이제 내
뚝딱 거냐 계속 세대한 기침 안 하려고 했죠. 자세한 얘기는
방송해서 하겠습니다. 일단 저 지금 약간 캐리어 좀 깎거든요. 잠깐
갔는데. 코가한테 안 그래도 이제 아피리면 여행 가기 전날에 또 회사
때를 바빠가지고 방송도 못 가줬잖아요. 그때 일상에도
더 늦게 끝나게 될 거에요. 그래서 지코를 또 못 봐가지고 그래서
그래서 스페일을 켰어요. 캐리어는 미래에 나에게 맡길 건데
필요한 애들이 진짜 막 크림 로션 이러들이 있으니까 이런 애들이 위주로
일상 꺼낸 없지. 그리고 내일은 이제 리코아 방송을 켤 거거든요. 오늘은
짧게 돌아온 날이게 또 그래가지고 꺼져 빨갛고 사실 저 지금
다리가 또 뽑아질 거 같아요. 너무 힘들었어. 걸어발리 열심히 걸었었는데
진짜 허벅지도 못 바리다시고 발바닥다 타가지고. 몸이 상 안 돼 없어. 내일 몇 세울 것 같냐고요.
내일. 네 다섯시? 약간. 몇 번 끌었는지 뭐 어떻게 할까 몇 번 끌었는지 어디서
확인하지 몇 번 끌었는지. 아 저 그런 거 안 해 놔가지고 안 뜨나봐요. 안 떠요.
설정 안 해 놔가지고. 헬스에 설정 안 해 놔가지고 시작하기
뜯는데 들어가니까. 아이폰은 바로 됐는데. 근데 거의 한 3만 보고
걸렸을까? 4워만 보고 진짜 진짜 많이 걸었는데. 사실 오버 떨어졌어.
근데 아마 많이 걸어서 그 정도 확인하지 않을까? 진짜 진짜 많이 걸긴 했어. 장난 아니었어.
좋다. 집이 너무 좋다. 치코. 그냥 휴대폰 떨고 있어. 치코아. 치코아 통화도 마음껏 해도 좋다. 나 사실 내가 치코한테 이런 투입 남기고 이런 거 있잖아.
좀 뭔지 보였다니까. 아니 그래도 복이랑 옆에 있고 같이 놀고 있는데.
코한테 신경 쓰기가 조금 힘들었다니까. 내 복이가 됐다. 나 씻을 때 몰래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냥 복이 세수하고 그럴 때 몰랐어.
어쩔 수도 없어. 내 서팩은 똑같은 높은 이었어. 이해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나 치코 생각 진짜 많이 했어. 치코아랑 놀고 싶어서. 나 진짜 나도 2월 2툼 빨리 하고 구르려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참 카페 식이가 식이라.
이 코가 좀 오래 걸렸지? 더 재밌고 있었던 일 같은 거. 제가 다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내일 방송에서 지설을 좀 풀면서 생각만한 거 있는데로 쭉쭉쭉쭉 한번 말해볼 테니까.
또 코가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면 내일 방송 보러 와요. 대회, 이리대회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텐캔 맛있다. 심선정 2일 남았다고? 맞아. 괜찮아. 어떻게 해야 될 거야? 내 텐캔 남았냐고. 너도 먹을래? 진짜 맛있어.
나는 야 꼭 가면 뭐 더 건 텐텐사 하나 더 먹었어. 여러분들? 나 좀 늦게 잘래요 여러분. 어차피 나 1대2 늦게 다기도 하는데 더 골주장에 밥 비배먹고 싶거든요.
그리고 조금 늦게 다니까 일찍 다는 치코더는 미리 먼저 잘 써야지? 밥 비밀먹고 싶어. 아니 김치가 한국 같은 맛에 김치가 없어. 골주장이 김치 비벼먹고 싶다니까? 꿈에 놀러 가려고?
그냥 내 마음
아 배고파. 골주장 빨리 비벼먹고 싶어.
진짜 잘 때까지 기다린다고?
잘하!
먼저 잘하!
빨리 잘하!
내일 토요일이라고 지금
만만하냐!
뭐라도 먹으라고요?
안돼요! 치코만 말아갔단 말이에요
제가 너무 배우파가지고
사실 시간도 일부러 한식까지라고 한 거예요
안소 흥글이
내가 스페아다가 배우파가지고
꼬르륵 소리 밖에 안 낼 것 같아가지고
진짜 감기 많이 나온 것 같아
감기가 많이 나왔어
그치?
곤락짤리?
고약짤리 안 샀는데?
아 근데 진짜 여행각이 전에
녹초가 돼서 방송킨 적 있잖아
치코야
나 녹초가 돼서 방송킨 적 있는데
그때가 진짜 너무 힘들었어
뭐 목기 염증 때문에 너무 아프
내가 도저히 말을 더 입벗고로 꺼질 수 없을 것 같은데
근데 말은 해야겠고
그래가지고 나 진짜 그때 진짜
힘들었거든
근데 진짜 많이 나왔어
이제 목이 염증이 잘 안 느껴져
그치? 여행각이 적보다
선택은 많이 좋은 것 같지 않아?
아 콧물!
스페라 목소리가 좀 다른 것 같다고요?
하!
이게 또
리코의 매력이랄까요?
제가 원래
스페라 말하면
좀
하프나게 말하게 되더라고요
약간 좀
어른스러워지는
목소리가 되는 경연이 있는 것 같아
뭐 목소리가 좀 낮아지는 것 같아
아 콧물
차분이지 왜?
그래 그래도 아직 약은 남아가지고
약은 계속 먹어야죠?
이러면 말고
스페에서
스페에서 어떻게 하지?
내 목소리가 정산질하다는
근데 나 글로베
그냥 방송만 키지 뭐 평생
스페야 안 해
스페야 왜 해?
싫어 타로에서 무슨 질문 있어?
싫어훈내랑
뭐
얼마나 더 올해
더 깊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
약간 이런 거 있는데
아이! 당사자는 안 돼요!
그래가지고
아니 그런 공터리가 어디 있어 하면서
겁나 뭐라 했는데
그러고 이제 막
내가 막
저는
저는 언제쯤 비취볼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이더니
아이! 이미 비 보고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해 같이 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