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유키 히나's X Spaces Podcasts

2 episodes · Free listen / download / AI transcripts & summaries

1

잘 구야?

38m 55s 0 AI Summary

지은과 희나(해둥이)가 해외 출장 중 전화로 일상·시험·딸기빙수·팝업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다정한 통화 내용이다. - 희나가 해외 출장 중 지은에게 전화해 시험 공부, 잠, 식사 등을 걱정하며 안부를 나눔 - 서로 "사랑해", "영원히 함께 하자"라며 애정을 확인하고, 지은은 희나의 목소리가 좋다고 칭찬함 - 딸기 철이 되어 딸기빙수 이야기가 나오고, 희나 팝업에서 딸기 굿즈를 많이 소장해달라고 당부함 - 지은은 해둥이를 가족 다음으로 가장 오래 붙어 있는 소중한 사람이라 표현하며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함 - 희나는 힘들 때마다 옆에 있어 달라고 하고, 지은은 4년 활동하며 결국 다시 일어나게 된다는 경험을 나눔 - 통화가 길어져 "태초로 돌아가자"며 정리하려 했지만 결국 7시까지 이어지는 등 소통이 끊이지 않음 힘들 때일수록 서로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고, 곁을 지켜주는 관계가 회복의 힘이 된다.

2

어제 잠들어버려써 미안해ㅐ

10m 56s 0 AI Summary

오늘 방송에서 진행자는 오후 3시경 합주 약속과 4시 반 팀 대회 준비로 바쁜 일정을 알리며, 자신의 외모 칭찬과 비염 약 복용, 그리고 '희선이' 관련 콘텐츠의 모호해진 구성에 대해 언급했다. - 오후 3시에서 3시 반 사이에 합주를 위해 카페에 모이기로 했고, 4시 반에는 팀 대회를 위해 집결한다. - 대회는 5시 반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진행자는 대회 전 연습과 약 복용으로 일정이 빡빡하다고 말한다. - 진행자는 스스로 "나 좀 예쁜 듯"이라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여러 번 표현했다. - 감기가 아닌 비염이 있어 약을 챙겨 먹어야 한다고 밝혔다. - '희선이' 관련 콘텐츠가 개그와 일기장 느낌이 섞여 애매해졌다고 자평하며, 공지를 불분명하게 한 자신의 잘못이라고 인정했다. - 어제 보다 만 영상(3개 정도)을 언급하며 나중에 이어볼 의사를 내비쳤다. - 방송 후 유튜브에도 영상이 올라갈 예정이니 많이 봐달라고 요청했다. 핵심은 합주와 대회가 있는 바쁜 하루 일정을 공유하고 시청자에게 유튜브 시청을 독려한 방송이었다.

About 시라유키 히나's Space Collection

IFY Hub archives the X (Twitter) Spaces hosted by 시라유키 히나. This page collects 2 episodes, including live replays, interviews, roundtables and AMAs. Every episode is free to listen online; registered users can download the audio and get automatic AI transcripts and summaries - perfect for quick review, quoting and re-purposing.

Spaces are ephemeral by design: replays usually expire shortly after the live session ends. IFY Hub's automatic pipeline keeps discovering, reviewing and archiving high-value Spaces so 시라유키 히나's best conversations never disappear. Subscribe to the RSS feed above to receive new episodes in any podcast app (Apple Podcasts, Spotify, Pocket Casts, etc.).

Looking for other hosts? Browse the Hot Spaces ranking, or paste a link directly on the download page.